
어제저녁..
우리아이랑 외식했는데 외식할때는 먹지도 않고. 놀기만 하더니
집에와서는 배고프다네요
밥하기 싫어서 외식한건데 ㅠ.ㅠ
이럴떄 완전 ..짜증이 나기는 하지만
배고프다는 아이 굶길수 도없는 노릇이고
먹을것 없으니깐.뭐에 줄까 뭐 먹고 싶냐니깐..
더블유우유에 달라고 해서 주었더니
밥도 달래요
그러니더니 요렇게 말아서 잘 먹어주네요
무슨 사골국에 먹는 느낌 이랄까 ㅋ

어렸을적에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우유가 고소하니 먹을만했었던거 같은데
지금와서 먹으라고하면 못먹을것 같다는..
요거 어디서 보았을까요?
너디서 보았으니 아이가 요렇게 먹지않았을까 싶은데..
ㅋㅋ 넘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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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ㅎㅎ 귀엽네요~
애들은 다 그렇더라구요
그나저나 저 우유는 첨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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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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