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기 전 아파트에서는 베란다에서
몇가지 채소를 기르곤 했었어요
그런데 작년에 이사하고나서는
이상하리만큼 의욕도 안생기고 만사 귀차니즘이 되더라구요
주변에 말해봤더니만
아무래도 애들이 어느정도 크고 나니 그런거같대요
ㅜ.ㅜ
생각해보니 그말이 정답인것 같기도 했어요.
그래서 올해부터는 다시 가꾸기 좀 해보려구요
텃밭세트로 2개 주문하고
집에 있던 씨앗이랑 스티로폼 추가해서 넉넉하게 만들려고 하네요.
애들 교육상에도 넘 좋을듯 싶어서요~
내일 도착한다는데 일요일에 아들들이랑 베란다서
한번 전쟁?터 만들어봐야겠어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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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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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옥희
저는 오래전부터 상추며 방울토마토를 키워서 먹었어요
싱싱하고 더 맛이 있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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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아는 이가 상추 씨앗 보내준다고~
그리하여 저도 올해는 베란다에 탓밭 하나 꾸며볼까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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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으
우와 유기농 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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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저도 해보고 싶었는데...^^ 저도 용기내서 한번 도전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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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베란다 채소밭은 ,
365일 매일 수확하는 부엌에서 다섯 발자국 베란다 텃밭을 목표로 하고
무농약 , 무공해 채소 재배를 하셔서 자랑 많이 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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