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서 봤는데 대학생의 70%가 남성이 전업주부를 한다는 것에 긍정적인 의견이 나왔습니다.
주부 역할을 희망하는 이유중 하나가
'가사노동은 성별과관계없다는 것',
'평소살림육아에 관심이 많기 때문',
'취업 및 직장생활이 힘들어서'... ... 순입니다.
그리고 전업주부를 하는데 남성들의 가장 큰 걸림돌은 주변의 편견 때문이라고 하였다.
정말 59% 남학생을이 전업주부를 정말 꿈꿀까 모르겠네요?
아직도 한국 남성들에게는 가부장적인 때가 가시지 않아 ...
맞벌이 부부들 중 남성분들께 제발 '가사노동'은 성별과 관계없이 했으면 좋겠네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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