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부터 회사에 출근했을 친정 엄마한테 전화가 왔네요..
이른 아침의 전화라서 무슨일인가 내심 놀랐는데..
다행히 아들래미 얼집 보내고 친정에 가서
딸기 한박스랑 베스킨 아이스크림 한통, 여러가지 밑반찬들을
가지고 가라는 전화였네요..ㅎㅎ
울아들래미 좋아하는것들만 죄다 사놓으셨네요..
아들래미 얼집 끝나면 함께 다녀와야겠네요..
신랑도 늦게 올텐데 친정가서 얼굴 좀 보고 저녁에 아빠한테 델다 달라구해야겠어요..
역시 친정이 최고예요..
말안해도 알아서 챙겨주시공..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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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친정이 가까우신가봐여..부럽네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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