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형님께 전화 드리는 것이 무척이나 어색하고 쑥쓰럽습니다..
자주 자주 전화를 드려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어요.... 에구구......
오늘은 용기를 내어 형님께 전화를 드려 보려고 해요...
막상 전화 하고 뭐라고 해야할지 난감하고 쑥쓰럽고 어색하겠지만요...
그래도 우리 형님이니깐 전화 해보려구요....
저에게 용기를 주세용~~`^^*
| 오늘은 형님께 전화를 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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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형님께 전화 드리는 것이 무척이나 어색하고 쑥쓰럽습니다..
자주 자주 전화를 드려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어요.... 에구구......
오늘은 용기를 내어 형님께 전화를 드려 보려고 해요...
막상 전화 하고 뭐라고 해야할지 난감하고 쑥쓰럽고 어색하겠지만요...
그래도 우리 형님이니깐 전화 해보려구요....
저에게 용기를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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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로 먼저 안부전하는 식으로 자주 연락하다가 보면 자연스럽게 통화도 되지않을까요?^
답글
요리요리
저도 형님있는데요..
저는 전화를 자주 안해요
꼭 해야될것도 없는데 그냥 전화하기 머하고
그냥 유지선으로만 지내고 있답니다.
사이는 좋아요~^^ 처음에 자주하고 나중에 안하면 그게 더 그래서
서로 편하게 살아요 신경쓰지 마시구요~
답글
분꽃
형님 이면 윗동서 되시는 군요
처음엔 어색 하지만 그 집안에서 정말 끝까지 오래할수 있는 인연 입니다
어려운일 있으면 상의도 하시고 하면
귀여움 받을 겁니다........
답글
미르
첨에은 어색하겠지만 자꾸 하다보면 그것도 익수해질수
있을거예여..화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