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수명 85세!
하느님께서 수명을 정하시고 인간과 하늘의 전령사 까마귀를 통하여 각각의 수명을 정한 메모지를 전해 주도록 했다.
 까마귀는 내려오는 도중 메모지를 잊어버렸고 도저히 메모지를 찾을 수가 없었다.
고민 끝에 까마귀는 하늘의 명이라고 하면서 대충 자기 생각대로 전해 주었다.
그래서 모든 생명의 수명이 들쭉날쭉 천차만별이라???
첫 번째 소에게 이르기를.......

“너는 60년만 살아라 그리고 평생 일만 하여라.”
그러자 소는 너무 힘들어 못산다고 ‘30년은 반납하고 30년만 살겠다.’ 고 했다.
두 번째는 개에게 이르기를 .....

“너는 30년만 살아라, 그리고 평생 집만 지켜라”
그러자 개는 너무 힘들다 하면서 .....
‘15년은 반납하고 15년만 살겠다.’고 했다.
세 번째는 원숭이에게 이르기를 .....

“너는 30년만 살아라 그리고 평생 재롱을 떨어라”
그러자 원숭이도 힘들다고 하면서
‘15년은 반납하고 15년만 살겠다.’고 했다.
네 번째는 사람에게 이르기를 ......
“너는 25년만 살아라 그 대신 너는 생각하는 머리를 주겠다.”
그러자 사람은 소가 반납한.... 30년, 개가 반납한......................... 15년,
원숭이가 반납한.... ............15년, 도합 ........................................................60년을 달라고 했다.
그 결과 사람은......
25세 까지는 원래 주어진 수명대로 살고,
26세~55세까지는 소가 반납한 몫 30년을 열심히 일만하고,
56세~70세까지는 개가 반납한 몫 15년을 열심히 집 지키다가,
71세~85세까지는 원숭이가 반납한 몫 15년을 손자손녀 돌보며
재롱 떨면서 살다가 죽는다.
 ..........그래서 인간의 수명이 85세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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