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넘 피곤해 신랑 아침에 출근 시켜놓고...
10시까지 늦잠을 잤답니다.. 신랑이 알면 넘 게을러지는거 아니냐 호통을 칠텐데 말이죠..^^
저눈 결혼한지 이제 막 4개월째 들어가는 새댁이랍니다.. 쿄쿄'
5년간 일한 직장을 그만 두고 신랑 따라 지방으로 이사를 왔는데...
여기는 아는 사람도 없고, 길도 모르고 혼자 다니면 무섭기도 해서...
거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요즘은 넘넘 심심해요... 힝힝...
오늘은 늦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날씨가 넘 찌뿌등 하네요...
햇빛이 쨍쨍 날씨가 좋을 줄 알았는데....
안개도 끼고, 바람도 쌀쌀하고... 오늘도 밖에 나가기는 틀린듯 합니다...
미즈님들... 집에서 주로 모하시는지요??
저눈 거의 하루하루 일상이 똑같아요... 요즘은 지쳐가고 있어요...ㅠ,.ㅠ
모 신나는일 없을 까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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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저도 그러네여..신나은 일좀 있었으면
좋겠네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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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신혼살림살이 깨소금 냄새가 납니다..
물설고 낫설은 고장에서 아직은 어색하지만
이웃분들 먼저 인사하고 친해보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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