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임신 7개월인데요..첫 임신이라서 아직 잘 적응도 안되는데
입덧이 굉장히 심하거든요..아직까지도... 요즘 제 주식이 거의 밀가루에요..
특히 가장 많이 먹는건 뚜레쥬르 빵들...
콕 찝어서 뚜레쥬르빵이 아닌건 또 못먹겠더라구요..
그래서 매일 남편이 퇴근길에 제가 좋아하는 뚜레주르빵이랑
케익이랑 샌드위치 등등 사다 주는데.. 하루도 못간답니다^^;;
남편이 하는말이 밀가루를 많이 먹어서 하얀 애기 나올거라고.. ㅋㅋ
몸도 무거워지고 잠도 많이지니까 남편아침도 잘 못챙겨주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남편이 아침에 우유랑 제가 먹지 않은 뚜레쥬르 빵을
아침대용으로 먹더라구요^^ 솔직히 신혼때도 아침 챙겨준적은 몇번 안되는데요..
맞벌이여서.. 요즘에 아침을 더 잘 챙겨먹는다고.. 저 신경안쓰게 말해주는게
참 고마운 남편이랍니다~~ 아, 오늘은요.. 뚜레쥬르 빵이 다 떨어져서??
제가 직접... 옆동네 뚜레쥬르에 다녀왓는데~ 사진 찍어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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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앗 ㅎㅎ 뚜레쥬르 맛잇죠 ㅋㅋ 특히 저는 그 약간 조금만해서 안해 롤치즈 박혀 있는 빵있잖아요^^
그거 엄청 좋아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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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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