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며칠전부터 옆구리가 뭐에 맞은거 처럼 뻐근하더라구요
근데, 빨간 반점에 물집같은게 생겨서 자꾸 간질간질해요
어~` 이게 뭐지? 아토피인가?
아님 음식을 잘못 먹어서 그런가? 싶어서 피부 질환여고를 사다가 발랐더니
이건 백원짜리 주화크기의 두개가 있던게 4개가 되고, 또 앞으로 뒤로 퍼지면서
완전 한창 사춘기아이들 얼굴에 여드름 나듯이 나고
열도 나고, 등뼈와 옷에 닿일때마다 바늘도 콕콕 쑤시네요
그래서 병원 가봤더니 헐~~~
대상포진이라네요..
어쩜 나에게 이런게 생기는지 입원 할 수 없어 그냥 집에 왔어요 아이가 셋이나 되어
봐줄 사람도 없고... 약 타 와서 약 꼬박 꼬박 잘 챙겨먹으면 낳는다고 하더라구요..
앞으로는 내몸 내가 잘 챙겨야 겠어요
그래야 아이들도 잘 키울수 있을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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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맘
저두 한창 연년생 아들놈들 키우느라 정신없을때 머리뒤쪽 목부분에 이렇게 생겨서 한 일주일 병원약
먹구 괞찬아 졌답니다. 앞으로도 피곤함 무조건 쉬어야 한다고 식구들에게 엄포를 놓고 쉬세요~^
답글
라일락
그래도 신경 ㄱㅍ은곳 까진 안ㄱㅆ던 모양 이네요~
피부 질환으로 알정도였으니...
엄청 아프던데....
피곤 하면 많이 생긴다더라구요~
아이셋이니 알게 모르게 피곤의 연속이었을테니 잘먹고 푹쉬는게 최선 이더라구요~
답글
떵거리맘
저런~ '엄마'는 아프면 안 돼요~ㅠㅠ 몸이 좀 이상하다 싶으면 이러다 낫겠지하고 병 키우고 있지 말고 때깍째깍 병원 가서 정확히 치료 받고용~^^
답글
수선화
많이 아팠을텐데.....
약을 일주일만 정성스레 먹으면 괜챦아지긴 하는데...
조금만 피로하면 자주 나온다고 하드라구요
의사샘 말씀이...
조심 하세요 아이셋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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