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깨어나는 소리가 들려요..
조그마한 새싹이 살찌기 얼굴을 내밀고..
꽃향기가 봄바람과 함께 코끝을 스치고..
한 이틀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나니..
봄이 우리에게 한걸음 더 다가 왔네요
하지만 겨울의 반격도 만만치 않아..
오늘은 날씨가 춥군요..
꽃샘추위에 잠시 주춤하지만..
자연의 순리에 따라..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이 오겠지요
조금 추운 날씨로 목요일 시작합니다.
늘 즐겁고 행복한 삼월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차한잔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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