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종일 이런 모습으로~ ㅎㅎ
토요일이다!
앞으로도 사흘 더 논다~ 우후~
2월 27일 일욜
일욜이다...
일욜이면 벌써 월요일 출근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와서
토요일보다는 덜 편한 날이지.
그렇지만 내게는 오늘 역시 어제처럼 아주 마음 편한 날!
3월 1일까지는 쉬거든.
학교는 역시 좋아좋아~ ㅎㅎㅎ
2월 28일 월욜
2월 마지막날.
오늘은 아파트 관리비 내야 하고, 대출금 이자가 나가는 날.
통장에서 알아서 나가겠지. ^^
아!
그리고 중요한 것!
오늘은 월급이 들어오는 날! ㅋㅋ
나흘의 쉬는 날 중 이틀이 갔다!
이틀 동안... 그야말로 집콕하면서 푹~ 즐겁게 뒹굴거렸다.
빨래가 밀려있든말든~ 설거지거리가 있든말든~
아직 하루가 더 있지만... 오늘은 세탁기도 돌리고~
3월 1일 화욜
입 안에서 맴도는 노래가 있어서 찾아봤더니...
아동문학가 강소천님 작사로 되어 있는 이 노래네.
여자들도 유관순 누나라고 부르게 했던 그 노래... ㅎ~
지금은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3월 1일이면 배구 경기가 열린다는~
오늘도 역시 현대와 삼성의 배구 경기가 있다.
우~씨~ 라이브가 아니고 이따 저녁에 녹화 중계한다네~
천안으로 배구 경기 보러 갈걸!
1. 삼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보며
유관순 누나를 생각합니다
옥 속에 갇혀서도 만세 부르다
푸른 하늘 그리며 숨이 졌대요
2. 삼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보며
유관순 누나를 불러 봅니다
지금도 그 목소리 들릴 듯하여
푸른 하늘 우러러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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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침이
어린 시절 추억이 새삼 스럽게납니다.
답글
분꽃
난 휴일날 날씨 도 꾸끄무리 하지만 빨래만 했스............ㅎ
답글
새초롬
소엽님 그림일기라고 해서 무언가 했더니..
너무 재미있어요 와~~기대되요 다음번 그림일기~!
재주도 좋으시고 글도 잘쓰시고 팬이 될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답글
소엽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다보니 아이들의 눈높이로~ ㅎㅎ
(초딩 1학년과 2학년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