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어젯 밤 ... 울 아들이랑 맛난 밥 먹고 있을때 할머니가 오셨어요
할머니도 배가 고프셨는지..언넝 밥을 퍼오시곤 딸이 끊여준 찌개를 맛나게 다 드시고..
그러다가... 울 아들이랑 수학 공부 하고 있었는데..
어느세 컴터를 켰었는지......... 적막한....아즈,,,,조용한 저녘.......
무언가 적으시고 무언가 보고 계시다가
엄마 왜 그래??? 모양~~~????
아 ~ 몰라도 되~!!! ㅎ하하하하하
엄마 나 왕따 시킨거영???
아 ~ 가만 좀 있어봐~~!!! 잠 좀 자야 되는데 잠 도 안주무시고 ...하하하하
.
.
.
이런............... 울 엄마 .... 딸내미를 왕따 시켰지 머에요...ㅋㅋㅋㅋㅋㅋㅋ
어찌하든 나이 상관없이... 즐기는것도 그리 나쁘지 않다고 교회서도 그러는데....
걍 즐기시라고 했는데 진짜로 즐기시더군요.
근데 울 엄마..제가 쓴 글.............. 나중에 컴터 도사 되면 ........다 보심 안되는뎅..
아~`이러다가 비밀이 탄로난거 아녀요??? ㅎㅎㅎ 괜히~~~?^^
<향기방분들께 관심을 주셔서 진심으로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드리옵니다 >






> 





최신
이전




















ㅁ궁화
ㅋㅋㅋ~~
어제 자러 가려는 막내(은방울) 붙잡고
늦게까지 이바구들 하느라 다들 잠을 놓쳣고...
엄니...오늘 낮에 졸립지 않앗나 모르겟네
아마 이런곳이 잇었다니.... 할꺼유
벙개쳐서 함 만나야 된다구 햇는데...
답글
수선화
ㅋㅋㅋㅋ
지맘 우리 향기방은 수줍은 소녀같은 마음들이라우...
어제 우리 밤을 꼴딱 새웠다는것 ㅋㅋㅋㅋ
향기방이 그런대라우 ㅎㅎㅎㅎㅎ
컴 키고 향기방에 앉아서 형님들 .갑장들 .아우님들
글 오리고서는 히즉 히즉 웃다가 깔깔대고 웃다가 하낟우...
아마 엄마도 어제는 엔죠이 하셨을것 같은데.ㅎㅎㅎ
그러다가 엄마가 노트북 사달라고 하실걸쎄.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