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터 원이 방학인 민지를 데리고
오늘은 학교에 가겠다고 떼를 쓰는것을 달래서
한강변으로 나같다 왓읍니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한 시간정도 뛰더니
목이 마르다고 합니다....
아뿔싸 물을 안가지고 나간 후회를 .....
할수없이 집에거서 물을 먹자고 집으로 가자고 했드니...
집에 안 가겠다고 떼를 쓰네요 ㅎㅎㅎㅎ
업고.걸리고 .달래고 .질질끌고 ..그래도 막무가내...
할수없이 집으로 전화해서 딸이 와서 집으로 왔답니다...
이래서 하루의 일과가 좋게 시작해서 울음 바다로 ㅎㅎㅎㅎ
울고 들어온 민지가 가엽다고 할아버지가 민지와 같이
고모 할머님댁으로 데이트를 또 나같네요.....
할아버지랑은 좋은 데이트로 끝났음 하는 바램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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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어모나~~
이 좋은 날씨에 밖에 나갔으면
한참 놀다 가야죠
간질나게 봄날맛만 뵈주고....
질질 끌다니요~~~ㅋㅋㅋ
아동 학대로....ㅋㅋㅋ
아이들 데리고 나가려면 작은 베낭이라도
메고 나갈것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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