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에 판타스틱 공연을 신랑과 함께 보고 왔습니다..
집이 남양주 인지라 2시간 정도 여유를 두고 집에서 출발을 했는데...차가 너무 많이 막혀서 20분 전에 겨우 도착 했어요..
와우 R석이라고 하시더니 정말로 좋은 자리더군요
처음 공연이 시작되면서 비보이도 나오고 우리의 전통 음악인 판소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해서 부담이 되지 않게..
다시 호동과 낙랑이라는 시나리오로 다시 만들었어요...그 중간중간에 비보이가 춤도 추고..판소리도 나오고..
난타 공연도 하고....정말로 환상적인 무대였습니다..
처음 시작을 알리는 난타 공연을 처음으로 우리들이 흔히 알고 있는 옛 이야기를 각색해서 이야기를 역어 나가더군요
타악가문과 현악가문이 잃어버린 하늘 피리를 되찾기 위해 벌이는 모험과 사랑을 다룬 이야기 입니다..
물론 나중에는 헤피엔딩으로 끝을 맺었고요...
마직막 엔딩전에 배우분이 춤을 추고 줄을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사탕을 뿌려 줄뗀 모두들 하나가 되었답니다..
또한 관객석에서 한분을 무대위로 불러 같이 하는 무대를 만들어 주기도 하셨답니다..그분께는 답례로 선물을 주기도
하시고요...
울 신랑은 귀신이 관객석 옆에 서 잇을떼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네요...깜짝 놀랐다고요
공연장 입구에는 홍보대사인 송승헌씨의 멋진 사진과 함께 손도장도 있어요..
한국의 아름다운 음악을 알릴수 잇는 좋은 기회인듯했어요..
대만 관광객들이 50여명 정도 오셨더군요..고연이 끝나고 나서 포토라인에서 사진도 마니마니 찍으시더라구요...
제가 직접 포토라인에서 찍지 않았지만 한컷 찍어서 가져왔씁니다...
공연을 보면서 기분도 업되고 돌아오는 길에 신랑과 드라이브도 해서 아주 좋은 하루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보시면 좋겠다고 추천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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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좋은 공연 보고 오셨군요
사랑하는 낭군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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