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재롱잔치에서~

글쓴이 섭맘

등록일 2011-02-14 09:56

조회수 1,64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젠 막내동생 애 재롱잔치에 갔다왔어여, 유치원졸업이고, 재롱잔치 볼 일 마지막이고 겸사겸사 좋은 구경하고 왔어요.

 요즘은 의상,음악,무대 모두 세련되고 갖춰진 장소에서 하니 격세지감(ㅎㅎ)이 느껴지더라구요.

5세반 아이들은 중구난방 틀려도 사랑스럽기만하고, 7세반 아이들은 그래도 졸업반이라고 재대로 음악에 맞춰서 질서정연하게 하니 의젖해 보이고, 참 귀엽고 예쁘더라구요.

 행사 마치고 나오면서 울 조카는 할머니가 사준 사탕꽃다발로는 욕심이 안채워졌는지, 지엄마에게 꽃다발 더 사달라고 조르기를 "만원짜리 한갠데!" 하더라구요 ㅎㅁ~(살때 만원주고 사는걸 보고~) 뒤따라 가면서 친정엄마랑 그소리듣고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9266   정월 대보름 2 분꽃2011-02-172126
29265   어떤 일에서든 진실 하라 3 ㅁ궁화2011-02-171701
29264   오곡밥 먹엇네요 3 이겨울님..2011-02-171814
29263   가입인사는 어디다 써야하는지....ㅠㅠ 3 j2851200..2011-02-161713
29262   침묵의 살인자 고혈압!!고혈압의 증상 5 루시드2011-02-163412
29261   어린이집 차를 놓쳤어요 1 아이셋맘..2011-02-161744
29260   칼 안대는 수술 (단식) 1 분꽃2011-02-161621
29259   내일이 정월 대보름.. 분꽃2011-02-161697
29258   평년 기온 회복 1 ㅁ궁화2011-02-161570
29257   왠지 배속이 허전해서 2 이겨울님..2011-02-161460
29256   붕어빵...1930년대 2 ㅁ궁화2011-02-153087
29255   생리기간.. 으 ㅠㅠ 호호옹2011-02-151653
29254   문화의집 2 아이셋맘..2011-02-151620
29253   원주에도 빕스 생겼어요ㅋ 원주시청쪽에~ 2 뿌요2011-02-152150
29252   사교육비 3 아이셋맘..2011-02-151847
29251   붕어빵~~~~~~~~~~ 2 이겨울님..2011-02-151558
29250   신문지 놀이 분꽃2011-02-151871
29249   아침부터~~~ 이겨울님..2011-02-141503
29248   우리나라 성교육의 실태 2 주몽이2011-02-142146
29247   다이어트의 진실과 거짓. 2 주몽이2011-02-141889
29246   캐주얼 임부복 입는법! 아침에 ..2011-02-141592
29245   조카 재롱잔치에서~ 2 섭맘2011-02-141643
29244   발렌타인 데이 ~ 분꽃2011-02-141675
29243   나이에 맞는 운동 1 ㅁ궁화2011-02-141677
29242   봄 앞두고 동해안 눈폭탄.... 1 ㅁ궁화2011-02-141600
29241   울엄마[어머니] 너무 충동적인거 같아요.^^ 6 지mom2011-02-141677
29240   서유기 리턴즈~~~~~ 3 이겨울님..2011-02-131668
29239   오늘은 언니네 막내 아들이 4 이겨울님..2011-02-121702
29238   사랑하는 ㅇㅇ언니~ 3 소엽2011-02-121557
29237   강화 약쑥 체험단 4 유림맘2011-02-112590
29236   감기같은 가벼운 질병도 의료실비보험 혜택 받으세요 루시드2011-02-11289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