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마트에 갈꺼야??아침부터 급히 전화를 하시길레...."글쎄다.." 하고 말았지요...
성격도 급하셔서 뭐든지 툭~ 내뱉고 마시는 성격때문에..전,,,. 가끔 화난일들도 많기는 해요..
그래도 내 엄마 이잖아요... -,.-
한참을 낮잠자고... 저녘 6시쯤 되서야...울엄마는 이마트 가자니깐..!!! 말씀하셔서.....
"지금???....흠...알았어~~요"
울꼬맹이 옷입고 저도 옷입고 엄마도 옷입고....ㅎㅎㅎ 이마트에 갔었어요...
전 딱 살꺼... 문제집. 만 생각하고 갔었는데..
엄마는 이왕이면 바지도 사라고... 흠... 그래서 한개만 딱 고르는데 이 바지 저 바지 가 다 안맞는다고
하니... 캐주얼로 ...올라가보자 하시더라구요..헐... 바지가 6만원짜리..........
허흠..넘 비싼데.......
그래도 사라고 하시더라구요
미안하긴 하지만 결국...샀지요..
사보니 20만원이요........ㅠㅠ......아 이건 아닌데...........
혼자서 별 별 생각이 다 나더라구요...
글구... 2층에서..옷 보관함 갈려다가..... 저희 엄마가 야채 다듬는것을 쏙....고르시더라구요
나"엄마 집에 있는것도 있는데 ... 왜 그거 사???"
->엄마"이거 양배추 갈아주는건데 만원짜리야~!!"
나"아~~ 아무리 싸도 그렇지... 그거 힘들다고 안하고 집에 있느거... 랑 똑같아서 안쓴거 또 산다고??"
잔뜩 화가나서 엄만 너무 충동적이야~!!!!........ 그런거 말고 널린게 얼마나 많은데.......
딸내미의 화를 보시곤.. 물건을 제자리에 놓으시더라구요..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와보니 가격이...3만원짜리-,.-
엄마-> 응?? 이거 아까 만원이라던데... 뭐지??
.
.
.
그러니깐 엄마는 너무 충동적이야~!! 제발 그러지마세요...^^
그러고 집에 왔네요.....
그런데 기분이 영........좋지만은 않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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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맘
답글
지mom
구름이
맞어요~~
쇼핑몰도 보면.....
사고 싶게 만드는 선전.....
답글
지mom
ㅁ궁화
ㅋㅋㅋ
지름신을 잘 잡고 잇어야 해요
견물생심이라고....
쇼핑몰 보면 사게끔 광고가 그렇잖아요
답글
지m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