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시가스 아줌마가 점건 한다고 오시더라구요..
근데 울집 강아지 보고.....
"어머~~ 어떠케... 강아지 안물어요??"
.
.
.
" 안물어요..
"
"진짜요??"
쪼금 .............전 .........그런 모습이 쪼금 싫어서...."점검을 할꺼면 하고 말면 말고.."속으로 생각하면서
" 싫으면 가세여~~ 들어올꺼면 들어오고 싫으면 말구요.. 어떻게 하실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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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깐... 들어 오시더라구요..ㅋㅋㅋ
글면서 울집 강아지 애교 보시공.. 사람 같다고 ..이쁘다고 쓰다듬고........
"주인이 괜찮다면 괜찮은게 아니라 괜찮다고 해도 강아지가 짖지 않으면 괜찮은거고 짖으면 쫌 피하심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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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하니간.. 아~~ 그렇구나...하면서.. 가드라구요..ㅎㅎㅎㅎㅎ
아... 개 키우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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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음~저도 강쥐를 델꼬 살지만
솔직히 개 싫어하는 사람들 많아요
저희 강쥐는 잘 안짖는 편이라.ㅎㅎ
그래도 저는 소독이나 점검 같은거 오면은
강쥐를 울타리에 잠깐 넣어두네요.
애견인들에겐 소중하고 자식같고 예쁘기만한 강쥐들이지만
싫어라~하는 사람들은 또 엄청 거부감을 느끼잖아요.
답글
지mom
네~ 주주마미님..^^
분꽃
강아지 유난히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마 여러집 다니다 보니
막 대들고 짓고 하는 갱생이도 있을겁니다..........ㅎ
답글
지mom
구름이
남의집 강아지는 무서워요
꼭 물것 같아요
답글
지mom
ㅁ궁화
우리집 강아지는....
낯설은 사람 보면....짖고 난리예요
안 물던 개도 가끔은 물려고 덤빈답니다
점검 아줌마 ....조심 하는게 낫지요
답글
지mom
ㅎㅎㅎ 저희집 강쥐... 사람이 들어 오던지 말던지..방안에서 쳐다보고 있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