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길었던 큰아이의 겨울방학이 드디어 끝났습니다
어우~정말 아이 방학은 엄마 개학이라더니
그말이 딱 맞더라구요 ㅎㅎㅎ
어쨌든 큰애는 오늘부터 등교~작은아들도 유치원~
오전은 그래도
나름의 자유시간이 있을 것 같아요~~~
학년 끝나는 겨울 방학이라고
또 숙제를 많이 못한게 쪼금 맘에 걸리지만.
그래도 나름 몇가지는 정성껏 했으니까
선생님께서도 이쁘게 봐주시겠죠.
그나저나
아들 개학날에 왜이렇게 엄마가 들뜨는지,,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잠도 안오네요
이러다가 늦잠자면 안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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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벌써 아이들 개학 인가요 ?
아침은 부산스러워도 낮엔 한가한 시간을 맞이함이
또한 주부들에 즐거움이죠.
방학숙제 챙겨서 잘 보내셨겠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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