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수술하시고 오늘 퇴원하셨다고 하네요....
이제 수술비용 걱정을 해야겠네요....
저희는 아버님 어머님 께 들어가는 병원비용은 몇십만원도 다 자식들이 나눠서 냅니다...
시집오니까 그렇게 하고 있더라구요....
아버님 혈압있으시고 당뇨있으시고
어머님 당뇨심하시고 관절안좋으시고 허리수술 3번하시고 제작년엔 눈길에 넘어지셔서
엉치뼈가 으스러져서 쇠박으시고....
다 자식들이 나눠서 냈습니다....
지금당장은 괜찮지만 앞으로 들어갈 병원비 생각만하면 갑갑합니다...
시부모님 두분다 이제 65세밖에 안되셨거든요....
당연히 자식들이 내주는걸로 알고 계시니 사는게 팍팍한 저희로선 힘에 부칠때가 많네요...
돈이 없을땐 퇴직금 미리 당겨 받아서 낸적도 있습니다...
걱정입니다...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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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때론 부모님 한테 들어가는 병원비 걱정 이시죠
두분 건강하셔야 할텐대
자식들 모두 나누어서 치료비 부담
아마 그분들도 편치안으실 겁니다
달달해님 힘내새요...
답글
ㅁ궁화
요즘 물가도 오르고 살기 힘들고...
부모님이니 자식들이 나눠서 ....
힘들겟지만...힘내시란 말만 합니다
답글
하랑천사
답글
주주마미
경제적 부담이 정말 크시겠어여
저희 시부모님도 그러시거든요 ㅠㅠ
작년 6월에 시아버님이 위암수술하셔서 수술비며
지금 항암치료하시는데 그 치료비까지
진짜 부담스러워요ㅠㅠ
자식들한테 뭐하나 물려준것도 해준것도 없으신 분들,,
그래도 부모님이시기에,,부양을 해야하지만,,
때론 너무 버겁고 힘들어요
답글
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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