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으로 왔어요.
이마트 갔다가 피자 사서 시댁가 자고 이제 들어왔네요
시댁에서 만두 만들고...
삶아먹고 싸왔네요
주말마다 참 바쁜 하루 보내는거 같아요
| 집으로 |
|---|
이제 집으로 왔어요.
이마트 갔다가 피자 사서 시댁가 자고 이제 들어왔네요
시댁에서 만두 만들고...
삶아먹고 싸왔네요
주말마다 참 바쁜 하루 보내는거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9144 |
음식...공부 잘 하게....
|
ㅁ궁화 | 2011-01-31 | 1595 | |||||||
| 29143 |
한주가 또 시작이네요
|
주주마미.. | 2011-01-31 | 1601 | |||||||
| 29142 |
시작과 끝이 함께하는 날이내요
|
평범주부.. | 2011-01-31 | 1521 | |||||||
| 29141 |
원두커피 한잔~~^^
|
이겨울님.. | 2011-01-31 | 1486 | |||||||
| 29140 |
이벤트 끝나서 맘이 편안하네요
|
송송이 | 2011-01-31 | 1534 | |||||||
| 29139 |
마지막 경매에 대한 분석??
|
Mr.짱 | 2011-01-31 | 1345 | |||||||
| 29138 |
경매 가격이..
|
하랑천사.. | 2011-01-30 | 1537 | |||||||
| 29137 |
주말 즐겁게 보내셧나요
|
가은 | 2011-01-30 | 1672 | |||||||
| 29136 |
청소해야하는데,,
|
루 | 2011-01-30 | 1471 | |||||||
| 29135 |
경매를 좀 느긋하게
|
주주마미.. | 2011-01-30 | 1755 | |||||||
| 29134 |
방금 시아버님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
달달해 | 2011-01-30 | 1572 | |||||||
| 29133 |
아이들 다 재웟네요
|
이겨울님.. | 2011-01-30 | 1583 | |||||||
| 29132 |
경매가 내일이 마지막이라고 센게 올라왔군요
|
달달해 | 2011-01-30 | 1642 | |||||||
| 29131 |
외식했어요
|
루 | 2011-01-30 | 1737 | |||||||
| 29130 |
욕실서 물놀이
|
주주마미.. | 2011-01-30 | 1406 | |||||||
| 29129 |
어제 그것이알고싶다 보고 ㅍㅍ
|
독도맘 | 2011-01-30 | 1502 | |||||||
| 29128 |
월소득 480만원이하 유치원비 전액면제
|
독도맘 | 2011-01-30 | 1531 | |||||||
| 29127 |
설날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
정금선 | 2011-01-30 | 1585 | |||||||
| 29126 |
커버력 중심으로 찾아본 비비크림 제품 3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
크롱 | 2011-01-30 | 1652 | |||||||
| 29125 |
목표달성했어요 ㅎㅎㅎ
|
주주마미.. | 2011-01-30 | 1409 | |||||||
| 29124 |
|
송송이 | 2011-01-30 | 1387 | |||||||
| 29123 |
가스요금이 어느정도나 나오시나요
|
달달해 | 2011-01-30 | 1840 | |||||||
| 29122 |
카트라이더 퍼즐
|
주주마미.. | 2011-01-30 | 1403 | |||||||
| 29121 |
잠만 자는 울 신랑..
|
토오리 | 2011-01-30 | 1583 | |||||||
| 29120 |
남편과 싸우고 난뒤 화해는 어떻게들 하세요
|
민트향 | 2011-01-30 | 1799 | |||||||
| 29119 |
요즘에 읽을만한 책이 뭐가 있을까요
|
달달해 | 2011-01-30 | 1630 | |||||||
| 29118 |
주말인데
|
이겨울님.. | 2011-01-30 | 1246 | |||||||
| 29117 |
시부모님이 병원에 계신 관계로
|
달달해 | 2011-01-30 | 1388 | |||||||
| 29116 |
이번주에만 생일이 3명
|
달달해 | 2011-01-30 | 1304 | |||||||
| 29115 |
신묘년, 신묘한 세계로...
|
정순옥 | 2011-01-30 | 1313 | |||||||
| 29114 |
점심은 신랑이 김밥을
|
주주마미.. | 2011-01-30 | 1435 | |||||||
하랑천사
답글
달달해
만두는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죠....
그만큼 맛있구요....
저도 먹고 싶네요....만두만두!
답글
주주마미
시댁이 가까우신가봐요
만두만드느라 고생하셨네요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답글
이겨울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