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은 큰형님집에서 보내게 됐네요....
저희 큰형님은 기가 너무 세서 당해낼수가 없거든요....
시집와서 몇번 혼났네요.....
나이차이도 5살정도밖에 차이 안나는데 큰형님이라고 너무 대우받기를 바라더라구요....
너무 자존심상하는건 자기 자식 혼내키듯이 저를 혼내키신다는겁니다....
싸워서 이길 자신도 없공해서 너무 자존심상하지만 다른 형님들과 뒷담화만 열심히 하고있네요....
아~이번 설은 진짜 가기싫네요.....
| 시부모님이 병원에 계신 관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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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은 큰형님집에서 보내게 됐네요....
저희 큰형님은 기가 너무 세서 당해낼수가 없거든요....
시집와서 몇번 혼났네요.....
나이차이도 5살정도밖에 차이 안나는데 큰형님이라고 너무 대우받기를 바라더라구요....
너무 자존심상하는건 자기 자식 혼내키듯이 저를 혼내키신다는겁니다....
싸워서 이길 자신도 없공해서 너무 자존심상하지만 다른 형님들과 뒷담화만 열심히 하고있네요....
아~이번 설은 진짜 가기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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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31 | 16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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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31 | 14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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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신랑이 김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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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30 | 1435 | |||||||
시내
살다보니 세상엔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 참 많더라구요. 제 주위에도 경우없는 형님이나 또 아랫동서 때문에 고민하는 이 진짜 많아요. 동서들이랑 잘 지낼려면 인내심이 꽤 필요한듯...
남편보고 사세요. 가끔보는 형님은 나랑 코드 안 맞구나 생각하고 무시하세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더러워서 피하지...
답글
이겨울님
답글
달달해
속상합니다....
동서지간에 혼내고 한다는게....참 씁쓸합니다...
주주마미
아무래도 큰형님되시는 분이 대우받기를 좋아하시나봐요
그런데 아무리 손윗사람이라도 혼낸다는건 좀 그렇네요
에고! 그냥 그러려니!하고 무시하고 넘기세요
답글
달달해
무시하려고 해도 한번당하면 분이 풀리지않아 여러날 가네요.....
진짜 큰형님때문에 잘못하면 이혼하게 생겼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