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준다고 하네요
이사오고나서 한번도 안해줬는데 간만에 해주는거에요
거의 1년만에 신랑표 김밥을 맛보게 생겼어요
새벽 늦게 잠든 신랑이
조금전에 일어났거든요,,ㅎㅎㅎ
미안했던지 간만에 김밥해먹자고 하더라구요
못이기는척~하고 그래!그러자~했습니다
덕분에
여유로운 점심시간을 보내겠네요
| 점심은 신랑이 김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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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준다고 하네요
이사오고나서 한번도 안해줬는데 간만에 해주는거에요
거의 1년만에 신랑표 김밥을 맛보게 생겼어요
새벽 늦게 잠든 신랑이
조금전에 일어났거든요,,ㅎㅎㅎ
미안했던지 간만에 김밥해먹자고 하더라구요
못이기는척~하고 그래!그러자~했습니다
덕분에
여유로운 점심시간을 보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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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44 |
음식...공부 잘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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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01-31 | 1595 | |||||||
| 29143 |
한주가 또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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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31 | 1600 | |||||||
| 29142 |
시작과 끝이 함께하는 날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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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주부.. | 2011-01-31 | 1520 | |||||||
| 29141 |
원두커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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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31 | 1485 | |||||||
| 29140 |
이벤트 끝나서 맘이 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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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31 | 1534 | |||||||
| 29139 |
마지막 경매에 대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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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짱 | 2011-01-31 | 1345 | |||||||
| 29138 |
경매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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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 | 2011-01-30 | 1537 | |||||||
| 29137 |
주말 즐겁게 보내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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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 2011-01-30 | 1670 | |||||||
| 29136 |
청소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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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 2011-01-30 | 1470 | |||||||
| 29135 |
경매를 좀 느긋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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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30 | 1754 | |||||||
| 29134 |
방금 시아버님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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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해 | 2011-01-30 | 1572 | |||||||
| 29133 |
아이들 다 재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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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30 | 1582 | |||||||
| 29132 |
경매가 내일이 마지막이라고 센게 올라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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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해 | 2011-01-30 | 1641 | |||||||
| 29131 |
외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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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 2011-01-30 | 1737 | |||||||
| 29130 |
욕실서 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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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30 | 1405 | |||||||
| 29129 |
어제 그것이알고싶다 보고 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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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맘 | 2011-01-30 | 1502 | |||||||
| 29128 |
월소득 480만원이하 유치원비 전액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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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맘 | 2011-01-30 | 1531 | |||||||
| 29127 |
설날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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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선 | 2011-01-30 | 1584 | |||||||
| 29126 |
커버력 중심으로 찾아본 비비크림 제품 3가지를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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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롱 | 2011-01-30 | 1651 | |||||||
| 29125 |
목표달성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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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30 | 1409 | |||||||
| 29124 |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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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30 | 1386 | |||||||
| 29123 |
가스요금이 어느정도나 나오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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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해 | 2011-01-30 | 1840 | |||||||
| 29122 |
카트라이더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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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30 | 1403 | |||||||
| 29121 |
잠만 자는 울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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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리 | 2011-01-30 | 1583 | |||||||
| 29120 |
남편과 싸우고 난뒤 화해는 어떻게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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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향 | 2011-01-30 | 1799 | |||||||
| 29119 |
요즘에 읽을만한 책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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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해 | 2011-01-30 | 1630 | |||||||
| 29118 |
주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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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30 | 1244 | |||||||
| 29117 |
시부모님이 병원에 계신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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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해 | 2011-01-30 | 1388 | |||||||
| 29116 |
이번주에만 생일이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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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해 | 2011-01-30 | 1304 | |||||||
| 29115 |
신묘년, 신묘한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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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옥 | 2011-01-30 | 1313 | |||||||
| 29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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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30 | 1434 | |||||||
이겨울님
이야 김밥~~~너무 좋으시겟어요
울신랑은 아직 한번도 김밥은 안해주엇는데
부럽네요
답글
ㅁ궁화
에궁~
요즘 젊은 사람들 아내한테 잘 들 하지요
서로서로 도와가며 사는 모습들 이뻐요~~~
맞어요~~
신랑이 잘 만들었어도 잘 했다고 맛있게 먹어줘요~~~
잘 먹엇지요~~~
답글
달달해
우와~부럽네요....
저는 일요일도 밥타령하는 남편땜에 살수가 없습니다.....
답글
주주마미
저희 신랑도 거의 1년만에 해준거에요 ㅎㅎ
신랑이 해주니까 편하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