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이 출출하다며 통닭 시켜 먹자는데 웬지 느끼해서 싫고 사먹기가 싫더라구요.. 늦은시간에 뭔가를 만들고 하는건 정말 질색인데.. 이상하게 오늘은 뭔가를 만들어서 먹고 싶기에 매콤하니 김치전과 비빔국수를 해서 먹었네요.. 신랑은 맥주 한캔을 더불어 맛있다면 잘 먹어주는 남편.. 돈도 굳고 출출한 배도 채우고 느끼하지 않아서 좋고.. 잘 먹었네요.. 근데 역시 밤에 먹으면 소화가 안되서 소화좀 시키려고 안자고 컴터에 앉아 있는데.. 눈은 졸려서 꿈뻑 꿈뻑하면서 손은 연신 타자를 치고 있는 내모습.. 임신중 중기가 넘어가면서 식욕이 너무 왕성해져서 숨쉬기도 힘든데 오늘 또 야식으로 하루를 넘기고 있으니 에휴.. 운동도 좀 해줘야하는데 날이 추워서 꼼짝도 못하고 있으니 걱정이예요.. 어쨌든 이왕 맛나게 먹은것.. 이제 소화가 다 되어가는것 같으니 자러 가야겠어요.. 모두들 좋은 꿈 꾸고 잘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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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해
저두 맥주에 김치전 먹고파요....
오늘 저녁에 한잔 꺽어야 될라나봐요 ㅋㅋ
답글
ㅁ궁화
김치전 맛있죠~~~~~
우리나라 사람들 아마 다들 좋아 하는 음식일꺼예요
시켜 먹는 통닭보다 훨 맛있고 정성 들어간것인데
몸도 무거운데 한밤중에...비빔국수까지....
아주 잘 햇어요~~
답글
주주마미
와!김치전 너무 맛있죠~!
출출할때 먹으면 좋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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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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