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머리야
왜 이렇게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는지..
ㅜㅜ
속상하네요
생각하면 머리만 아프고
..
ㅜㅜ
기분도 영 아니네요
| 기분 영 아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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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머리야
왜 이렇게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는지..
ㅜㅜ
속상하네요
생각하면 머리만 아프고
..
ㅜㅜ
기분도 영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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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땜에..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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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01-30 | 1365 | |||||||
| 29112 |
즐거운 일요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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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 Tre.. | 2011-01-30 | 1559 | |||||||
| 29111 |
새벽 5시 반에 잠들었더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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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30 | 1444 | |||||||
| 29110 |
주말에도.. 일찍 일어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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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 2011-01-30 | 1558 | |||||||
| 29109 |
김치전과 비빔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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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리 | 2011-01-30 | 1416 | |||||||
| 29108 |
초코파이 우물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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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9 | 1288 | |||||||
| 29107 |
오늘도 신랑은 술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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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9 | 1665 | |||||||
| 29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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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 2011-01-29 | 1184 | |||||||
| 29105 |
유후와 친구들.. 킨텍스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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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리 | 2011-01-29 | 1368 | |||||||
| 29104 |
주부가 일하기 힘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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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 2011-01-29 | 1311 | |||||||
| 29103 |
여전히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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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29 | 1267 | |||||||
| 29102 |
아이콘 찾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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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9 | 1288 | |||||||
| 29101 |
김밥 만들어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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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열매.. | 2011-01-29 | 1436 | |||||||
| 29100 |
신랑은 설겆이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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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9 | 1549 | |||||||
| 29099 |
즐거운 주말이 아니고 외롭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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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맘 | 2011-01-29 | 1600 | |||||||
| 29098 |
스파에 임산부가 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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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리 | 2011-01-29 | 3460 | |||||||
| 29097 |
올해는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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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식이 | 2011-01-29 | 1542 | |||||||
| 29096 |
3.4위전 축구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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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9 | 1400 | |||||||
| 29095 |
자다가 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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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8 | 1565 | |||||||
| 29094 |
공과금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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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8 | 1291 | |||||||
| 29093 |
노가리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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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 2011-01-28 | 14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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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자유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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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8 | 1257 | |||||||
| 29091 |
남편을 뿔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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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열매.. | 2011-01-28 | 1179 | |||||||
| 29090 |
허걱.. 설선물이 벌써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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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리 | 2011-01-28 | 13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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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칫국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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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 2011-01-28 | 13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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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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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8 | 21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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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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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8 | 14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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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정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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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냐 | 2011-01-28 | 14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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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스트레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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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맘 | 2011-01-28 | 1192 | |||||||
| 29084 |
요즘 드라마에푹빠져살아요 ㅋㅋ드림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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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냐 | 2011-01-28 | 14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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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동생델러 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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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8 | 1252 | |||||||
민트향
무슨일이신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힘내세요.....
화이팅
답글
진이맘
이궁... 어떤 일이신지 모르겠지만요.
기분 좀 나아지셨음 좋겠네요
답글
주주마미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신경을 쓰다보면은 건강을 해칠수가 있어요
차분히 대쳐하시고 가끔 바람도 쐬시고 해보세요,
힘든일 모두 훌훌 털어내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답글
새초롬
루님~~!!
남의 일이라고 그냥 편하게 하는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나쁜일이, 안좋은일이 생겼을때 처음에야 당연히 놀라고 막막하고 답답하지요
그러나.......늘 그런 상황에서 너무 그상황에 걱정과 슬픔에만 짓눌리지 마시고..
그보다 더 나쁜상황이 아닌것이 너무나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셔요.
예를 들어 접촉사고가 났어요~놀라고 속상하고 기분나쁘지만...
더큰 교통사고가 안난것이 얼마나 다행이예요....제이야기 뜻을 아시겠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지금의 상황을 좋게 이끌어 나가시도록 노력하시다보면...
어느새 좋은결과가 생기고...루님도 한결 마음이 편안하게 될거예요.
2011년에는 루님댁에 앞으로는 좋은일만 가득생기길 바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