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 몸이 찌뿌둥하다고 며칠전부터 찜질방가고 싶다는데
솔직히 찜질방가면 울아들래미 어린이놀이터에서 노느라고 정신없고
저희신랑 가마솥 찜질 왔다갔다 거리면 제가 아이 곁에서 한시도 떨어질 수 없어
더 힘들고 찜질은 할 수 없으니 곤욕이거든요..
차라리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파로 가면 어떨까 싶어서 봤는데
요즘 싸게 나오는곳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임산부 수영복이 없어서 임산부 수영복도 대여해 주는지 모르겠어서요..ㅜㅜ
혹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곳이어서 6개월인데 더 안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그냥 참았다가 울둘째 낳고 산후조리하면서 맘껏 지져야하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혹시 다녀오신 분 계시면 참고좀 하려구요..






> 


최신
이전




















달달해
답글
주주마미
갈수는 있어요!
하지만 너무 자극을 받는 건 안좋을거에요
자궁수축이 될수도 있다고 해서 조심하셔야한답니다
그냥 휴게실 같은데서 편안하게 보내다 오셔요
답글
진이맘
스파에 갈 수 는 있는데요.
15분 이상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오래 있으면 . 수축이 되어서 아이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답글
독도맘
갈수는있지만 물에 들어가지는 마시구 무리하지마시구 쉬엄쉬엄 하세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