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이 37개월이 되었거든요..
지금까지 쭈욱.. 액체타입의 무향에 거의 맛이 안나는 바나나맛 약간?? 의 유아용 청결제를
사용하고 있어요.. 요것이 3살까지 사용이더라구요..
몇달전에 자일리톨 함유 되었다는 짜서 쓰는 치약으로 바꿀라고 아들래미 좋아하는
딸기맛 첨가 된것으로 시도해봤는데 쓰다고 난리를 쳐서 못 썼어요..
제가 해 보니 쓴건 아닌데 아무래도 이전것에 비해서는 약간의 톡쏘는 느낌이 있긴하니까
아직 적응이 안되서 그런가부다 하고 사용안했어요..
며칠전 맘에 드는 치약이 있는지 사달라고해서 다시 시도해 볼겸 샀는데..
이번에도 살짝 입에 대더니 싫다고 하네요..
계속해서 액체타입을 사용해도 되는건지.. 연령별로 바꿔야하는데 요걸로 계속 사용하면
닦으나마나한 효과가 나타날까봐 조금씩 걱정이 되네요..
괜히 억지로 튜브타입으로 사용했다가 지금 이빨도 잘닦고 있는데 거부감 줘서
이빨마저 아예 안닦는다 할까봐 시도하기도 겁나구요..
아이들 이빨닦기.. 점진적으로 어떻게 변화시키셨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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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전 대형마트가서 연령대로 사다가 닦게 했는데
별 무리 없이 잘 적응해서 고민안 해봤어요.
써서 싫어하면 기존의 쓰던걸 조금 더 쓰게하고
적응이 되면 단계별로 올리는게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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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맘
답글
주주마미
전 유아용치약-어린이용치약-송염-2080 이렇게 바꿨어요
지금 7살인데 저희 작은아들은 2080만 좋아하더라구요
일명 매운?치약이라면서,,ㅎㅎㅎ
딸기맛을 몇달 쓰다가 우연히 송염치약 선물받은게 있어서
살짝 발라서 쓰게 했더니
맵거나 하지않아서 거부감없이 5살때부터 잘 썼어요
아주 소량씩 서서히 바꿔줬는데 아이도 적응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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