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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있는곳에 그림자가 없어서는 안되고 그림자가 있는곳에는 빛이 없어서는 안된다 빛이 없는 그림자는 없고, 또한 그림자 없는 빛은 없다 나는 우연히 이곳에 실려온 것이 아니다 나는 있어야 하기에 이곳에 있는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올해는 유난히 추운날씨 그래도 겨울은 겨울 인지라 쪼매 추운날씨라 하지만 견딜만은 합니다 눈도 자주 옵니다 눈오는 순간은 황홀하고 기쁘지만 뒷감당은 미끄럽고 질퍽이고 엉망 입니다 그래도 숨어있는 행복부터 찿아 행복한 시간들 되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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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여기는 해가 잘 들지 않아 군데군데 얼음이 얼어 미끄럽기 딱이네요
항상 걸을때마다 조심조심
얼렁 날이 풀려 따뜻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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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맘
분꽃님도 오늘하루 저 꽃처럼 환하고 기쁜일만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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