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당첨된 칸타타랑 오늘 당첨되서 날아온 다이제 과자랑
편의점 가서 바꿔왔어요
마트 들렀다가 장보고 집에 오는 길에
신랑이 편의점 들러서 바꿔줬답니다,,
저희 아파트 근처엔 바꿀수 있는 편의점이 없거든요
커피랑 과자가 아깝길래 살짝 신랑한테 말했더니만
바로 편의점으로 날아가주더라구요,,..
액수로 치면 3500원이었네요,,
어쨌든 소소한 당첨이지만 바꿔 먹을수 있고 좋아요,
신랑한테 그동안 기프트콘이 당첨되서
문자로 오면 그냥 삭제해버렸다고 말했더만,,
울 신랑 아깝게 왜 삭제했냐고 하더라구요,,
앞으로 기프트콘 오면 자기한테 그냥 맡기래요,,ㅋㅋㅋ
회사퇴근하면서 바꿔오겠다는 신랑,,
저는 신랑 번거로울까봐 일부러 말안한거였는데
신랑 생각은 그게 아니었나봐요,,
이제 기프트콘 오면 신랑한테 바꿔오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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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히
부러워요~기프티콘 당첨언제나 될련지..항상 응모해도 꽝~^^;;
그래도 도전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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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뭐든 알아야 할거 같아요
축하드려요. 오늘 간식으로 커피와 과자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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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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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젊은 엄마들..
요즘 기프트폰...매장에 가서...
물건도 받으러 간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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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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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롬
기프트콘이 뭔지도 모르는.......??
핸드폰으로 날아온다고 하니......핸드폰 좀 뒤져 봐야 겠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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