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첨으로 글 올리네요..
연말 소득공제 서류 제출해야 하는데
컴퓨터만 있지, 프린터가 없어 정말 곤란하네요.
내일까지 제출하라고 하는데, 얼렁 뽑아 내일 우편으로 보내야 하는데
남편은 바쁘고, 프린트 할 곳은 없고..
몇 푼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생활에 있어 큰 도움이 되거든요.
오늘 전직장 이사님이 생신이세요
얼렁 선물 준비해 오늘 받을 수 있게 택배로 보내야 했는데
요즘 뭐가 그리도 바쁜지
하루하루가 정말 빨리 가네요.
남자분이라 보디가드에서 속옷 한벌 사 보내려고 하는데
아이 셋을 데리고 시내까지 갈수도 없고, 남편한테 부탁했네요.
요즘 사무실에 일이 많은지, 머리 아프다고 호소하지만
어째요, 저도 빨리 해서 제출해야 하는데...
그 놈의 통장 잔액과 개설한날짜, 보험 가입날짜 금액 모두 기재하라 해서
요즘 머리가 아픈가 봅니다.
흠;; 제발 오늘 꼭!! 해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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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에고 그렇군요~~그러면 그거 메일이나 다른곳에 저장하셔서 구청이나 동사무소 같은곳에
프린터 가능한곳도 잇다고 하더라고요..거기서 출력해보세요~
이런곳에서는 프린터 못하나요???
답글
송송이
그러게요..
집에서 가까우면 좋을텐데.
넘 멀어서 아이 업고 나서기가 막막하네요
투진맘
답글
송송이
분꽃
요즈음 연말정산 해서 한푼 이라두 절세 해야죠
국세청 홈 페이지에 가시면 한눈에 볼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프린트가 없으시구나.........
인증된 컴에서해야 뽑을수 있는데
아무래두 넘편에게 부탁해야 할듯 하네요
송송이님 보니 반갑네요
답글
송송이
맞아요..
아무래도 남편뿐이 없는거 같아요
저도 분꽃님 만나 반가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