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위층에서 정말이지 하루종일 뛰었습니다...
같이 애 키우는 입장이니 부탁하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어제는 참았네요....
오늘 계단에서 위층 애기엄마를 만났습니다....
따로 찾아가기도 좀 그랬는데 만나니 다행이다 싶더군요....
정중히 부탁을 했네요.....
어제는 누나가 놀러와서 너무 좋아서 그랬나보다고 조심시키겠다고 말하더군요....
이웃인데 서로 얼굴붉히지 않고 잘 마무리되서 한결 기분이 좋습니다....
| 위층 소음 드뎌 말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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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위층에서 정말이지 하루종일 뛰었습니다...
같이 애 키우는 입장이니 부탁하는것도 쉽지가 않네요....
어제는 참았네요....
오늘 계단에서 위층 애기엄마를 만났습니다....
따로 찾아가기도 좀 그랬는데 만나니 다행이다 싶더군요....
정중히 부탁을 했네요.....
어제는 누나가 놀러와서 너무 좋아서 그랬나보다고 조심시키겠다고 말하더군요....
이웃인데 서로 얼굴붉히지 않고 잘 마무리되서 한결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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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 2011-01-26 | 1260 | |||||||
송송이
ㅋㅋ
저도 얼마전에 소음땜시 지적 당했어요..
서로서로 조금씩만 양보하고 조심해야 할거 같아요
답글
이겨울님
위층 소음이 심하신가봐요..
그래도 서로 얼굴 붉히지 않고 마무리 돼서 다행이네요~
답글
투진맘
답글
분꽃
이웃간에 서로 이해하면 좋은데
어떤 사람은 무조건 안뛴다고 하면서 성질부터 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럴땐 아래 위층 얼굴 붉이면서 싸우지 마시고
관리실에 신고 하시면
경비아저씨들이 해결 합니다............
답글
주주마미
해결 잘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이웃과 서로 안좋게 일이 꼬이면 아무래도 안좋잖아요
답글
새초롬
축하드려요
이웃간에 얼굴 붉히는일 없이해결 하셔서......
이번 명절 선물 살때 작은거라도 선물로 하나 사서 올려보내면.....아마도 ...
더더욱 신경 쓸껍니다.....잘 되셔서 다행입니다.
답글
달달해
그래야 겠네요....
오고가는 선물속에 싹트는 이웃정^^^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