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설선물 해결했네요..^^

글쓴이 토오리

등록일 2011-01-27 09:48

조회수 1,28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친정과 시댁에 무슨 선물을 드려야하나 무척 고민되더라구요..

요즘 과일이며 생선이며..고기.. 모하나 착한 가격이 없잖아요..어찌나 물가들이 고공행진을 하는지..

시중에서 사면 너무 비쌀 것 같아서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기웃 거리다가

어제 드디어 배랑 굴비로 결정해서 질러버렸네요..

그래도 적립금이며 할인쿠폰을 써서 그나마 조금은 생각보다 싸게 샀어요..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실물과 차이가 나고 맛이 덜할까봐 약간은 걱정되지만 제발 최상의 상태의

제품이 배송되기를...

배송이 너무 빨리되어도 굴비같은 경우는 걱정인데 적당한 때에 잘 배송되었으면 좋겠네요..

아~~ 이제 속이 시원합니다.. 양손에 무겁게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설이나 무슨 명절같은때면 돈도 없는데 이것저것 다 챙겨야하니 이런고민하는것도 일이네요..

처녀때처럼 그냥 빨간날만 봐도 흥분되고 며칠이나 쉬는지 세어보며 아무걱정없이 행복해하던때가 마구 그립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9052   궁금한것이있는데요 11 독도맘2011-01-271414
29051   오늘도 속상한일의 연속이네여 ㅠㅠ 14 독도맘2011-01-271313
29050   무료한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게 됐네요.. 3 조승희2011-01-271423
29049   하마터면... 6 여름열매..2011-01-271343
29048   노트북 사고나니~ 5 섭맘2011-01-271290
29047   닉네임 여러개 쓰는 분들 6 주주마미..2011-01-271367
29046   위층 소음 드뎌 말했네요... 7 달달해2011-01-271576
29045   친정오빠의 전화 5 주주마미..2011-01-271412
29044   드디어 설선물 해결했네요..^^ 6 토오리2011-01-271288
29043   한파 계속..다음달 초... 4 ㅁ궁화2011-01-271471
29042   오늘은 친정에 건너가서 7 이겨울님..2011-01-271677
29041   눈이 아프네요 4 루2011-01-261482
29040   혼자서 놀면 좋은데,, 3 루2011-01-261517
29039   목욕.. 3 미르2011-01-261628
29038   신랑한테 메일이 왔네요..^^ 6 토오리2011-01-261758
29037   경매제한 있었으면 좋겠어요 6 주주마미..2011-01-261569
29036   시댁행사 4 여름열매..2011-01-261432
29035   아 경매하러 들어왓는데 6 이겨울님..2011-01-261293
29034   낮잠 4 여름열매..2011-01-261257
29033   축구 4 유림맘2011-01-261406
29032   경매 8 유림맘2011-01-261174
29031   기프티콘 4 투진맘 2011-01-261237
29030   부자 되세염^^~~~ 6 조경희2011-01-261616
29029   동전 저금했어요 4 투진맘 2011-01-261437
29028   책한권 읽기기 어렵네요 5 루2011-01-261154
29027   오늘아침에 남편과 싸웠네여.... 4 달달해2011-01-261168
29026   윗층에서 아이가 너무 뛰네요 4 달달해2011-01-261358
29025   다시마 사왔어요 4 가은2011-01-261409
29024   잠을 못잣어요 ㅡㅡㅋ 2 가은2011-01-261251
29023   아이들과 이제 낮잠좀 자야 겟어요 2 민이2011-01-261138
29022   아이가 응가를..ㅋㅋ 2 민이2011-01-26125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