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과 시댁에 무슨 선물을 드려야하나 무척 고민되더라구요..
요즘 과일이며 생선이며..고기.. 모하나 착한 가격이 없잖아요..어찌나 물가들이 고공행진을 하는지..
시중에서 사면 너무 비쌀 것 같아서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기웃 거리다가
어제 드디어 배랑 굴비로 결정해서 질러버렸네요..
그래도 적립금이며 할인쿠폰을 써서 그나마 조금은 생각보다 싸게 샀어요..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실물과 차이가 나고 맛이 덜할까봐 약간은 걱정되지만 제발 최상의 상태의
제품이 배송되기를...
배송이 너무 빨리되어도 굴비같은 경우는 걱정인데 적당한 때에 잘 배송되었으면 좋겠네요..
아~~ 이제 속이 시원합니다.. 양손에 무겁게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설이나 무슨 명절같은때면 돈도 없는데 이것저것 다 챙겨야하니 이런고민하는것도 일이네요..
처녀때처럼 그냥 빨간날만 봐도 흥분되고 며칠이나 쉬는지 세어보며 아무걱정없이 행복해하던때가 마구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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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전 매년 현금으로 하려고요
뭐 하나 마땅한것도 없고, 물가가 너무 올라 차라리 현금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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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이야 배랑 굴비~~^^ 잘 사셧네요 요즘 물가 장난 아닌데~~^^
좋으시겟어요 저는 아직 고민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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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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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항상 명절만 되면 주부들은 많은 걱정거리
에 시집과 친정에 보낼 선물까지 준비 되었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다녀오시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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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물가도 비싼데 저렴하게 해결하셨다니 좋으시겠어요
전 아직 아무런 준비도 못하고 있어요 ㅠㅠ
에고~그냥 시장이나 마트로 돌아야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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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해
저도 홈쇼핑에서 파는 사과나 배 살까 생각중이긴 한데 그것도 너무 비싸더라구요....
뭘 사서 가야할지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그놈의 돈이 문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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