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경매하러 들어왓는데
아이들 낮잠 자는 시간이랑 겹쳐서
막내가 깨는바람에~~
가서 다시 토닥여주고 오니까 경매가 끝나버렷네요
이시간에는 아이들과 낮잠도 겹치고
나갔다 오는 시간도 있고 하니까 힘드네요 ㅋㅋ
갑자기 오빠가 전화를 햇어요
자기 일이 일찍 끝났다고
간만에 삼겹살이나 구워먹자고 하네요
그래서 오빠한테 데리러 오라고 햇어요
그랬더니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 조금있다 깨워서
옷입히고 나갈준비를 슬슬해야겠네요
다들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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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맞아요.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
저도 갑자기 삼겹살이 땡기네요
답글
분꽃
걱정 마새요.........
그럴땐 딴 사람 보다 많이 걸면 됩니다.............
몽땅 ~ ㅎ
답글
쭈히
답글
이겨울님
ㅁ궁화
참...
시간 맞춘다는게 어려워요
오빠?
친정오빠.....
맛있게 먹고 와요~~
답글
이겨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