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엄청 힘들고 어려운 경기가 계속 될것 같습니다.
물가는 계속 치솟아 당장 몇일뒤인 대명절인 설이 다가오는데도 마음들이 꽁꽁 얼어붙어있고 주머니도 통 열 생각들을 안하네요...
특히 우리집신랑만 해도 그래요...
힘든 경제상황에서 우리모두 힘내고,
올 한해도 건강하고,
마음만은 넉넉한 부~~자~~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이번에 출산한 우리아들 보면서 마음넉넉한 한해가 되렵니다...
| 부자 되세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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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엄청 힘들고 어려운 경기가 계속 될것 같습니다.
물가는 계속 치솟아 당장 몇일뒤인 대명절인 설이 다가오는데도 마음들이 꽁꽁 얼어붙어있고 주머니도 통 열 생각들을 안하네요...
특히 우리집신랑만 해도 그래요...
힘든 경제상황에서 우리모두 힘내고,
올 한해도 건강하고,
마음만은 넉넉한 부~~자~~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이번에 출산한 우리아들 보면서 마음넉넉한 한해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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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것이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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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맘 | 2011-01-27 | 14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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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속상한일의 연속이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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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맘 | 2011-01-27 | 13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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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한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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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 | 2011-01-27 | 14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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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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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열매.. | 2011-01-27 | 13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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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사고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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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맘 | 2011-01-27 | 12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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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여러개 쓰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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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7 | 13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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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층 소음 드뎌 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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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해 | 2011-01-27 | 15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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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오빠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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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7 | 14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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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설선물 해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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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리 | 2011-01-27 | 12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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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계속..다음달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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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01-27 | 14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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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친정에 건너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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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놀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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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 2011-01-26 | 16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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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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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 2011-01-26 | 12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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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이제 낮잠좀 자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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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 2011-01-26 | 1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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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응가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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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 2011-01-26 | 1259 | |||||||
송송이
어머나. 귀여워요.
저도 울 아들 찍어줘야 하는데, 돈이 하두 비싸서
못 해주고 있어요.
넘 이쁘게 잘 나왔네요
답글
이겨울님
아웅....너무 이쁘당...발하고 손이 너무 이쁘네용~~^^ 제가 아이들 손발을 좋아해요 ㅋㅋ
언니 아이낳았을때도 발 이쁘다 하니까..ㅋㅋ너는 발만 보이냐 그래서 어..그랬는데 ㅎㅎ
이거 보니까 옛날 생각이.ㅋㅋ
답글
주주마미
어머나~너무 아가가 예뻐요
물가는 오르고 지출도 많아지고 힘들지만
그래도 마음만큼은 여유롭게 가지고 싶네요
언제나 좀 살기 좋아질런지,,
답글
유림맘
답글
분꽃
아가 정말 이쁘네요.........ㅎ
어려운 경제속에 멍드는 주부들 입니다
천진난만한 아가 보면서 허리띠 바짝 졸라야 될까 ~ ㅎ
그래두 마음만은 부자
참 이쁜 마음씨 ^^*
언제나 행복 하새요
답글
투진맘
귀여운 아드님이네요
마음만은 부자 되고 싶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