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응가를..ㅋㅋ
언제쯤이면 혼자서 응가를 닦고
그럴수 잇을까요 ...~~~
응가하면 닦아달라고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돼서...~~~
혼자서는 닦으려고 시도도 하지 않더라고요
혼자서 닦으라고 시켜야 할까요??
아니면 계속 그냥 닦아주어야 할까요
올해부터 유치원에 보내는데..ㅡㅡ::
가르쳐야 할지 말아야할지...
걱정이네요..
| 아이가 응가를..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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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응가를..ㅋㅋ
언제쯤이면 혼자서 응가를 닦고
그럴수 잇을까요 ...~~~
응가하면 닦아달라고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돼서...~~~
혼자서는 닦으려고 시도도 하지 않더라고요
혼자서 닦으라고 시켜야 할까요??
아니면 계속 그냥 닦아주어야 할까요
올해부터 유치원에 보내는데..ㅡㅡ::
가르쳐야 할지 말아야할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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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것이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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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맘 | 2011-01-27 | 14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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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속상한일의 연속이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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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맘 | 2011-01-27 | 13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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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한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내게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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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 | 2011-01-27 | 14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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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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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열매.. | 2011-01-27 | 13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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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맘 | 2011-01-27 | 12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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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층 소음 드뎌 말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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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해 | 2011-01-27 | 15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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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7 | 14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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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설선물 해결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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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리 | 2011-01-27 | 12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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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 2011-01-26 | 11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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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아침에 남편과 싸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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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해 | 2011-01-26 | 11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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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해 | 2011-01-26 | 13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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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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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이제 낮잠좀 자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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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 2011-01-26 | 1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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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 2011-01-26 | 1260 | |||||||
송송이
저도 이제 7살 올라왔는데도
응가하면 응가 다 했다고 불러요.
그럼 물 티슈 가지고 가서 닦아 주고있어요/
답글
달달해
저도 큰아이가 일곱살인데 아직도 닦아주고있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면 슬슬 가르쳐야지요...
어쩔땐 귀찮아죽겠어요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