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청소 마치자마자 커피 한잔하는데
핸드폰이 울리더라구요.
번호 확인하니까 010-3037-....
이런식으로 뜨더군요
그래서 오늘 택배가 2개 오기로 되어 있어서
택배기사인가 싶더라구요
전화를 받자마자 저 편에서~
"대출이 필요하시다면 상담원을 연결~어쩌구..."
ㅡ.ㅡ
이런~,,,
이젠 사채대출광고도 대놓고 핸드폰질을 하네요..
목소리 녹음한 성우*은 무슨 생각인지 원,,
돈만 받으면 장땡이라는 심보로 녹음했겠죠?
진짜,,,짜증나는 전화 한통 받았어요
바로 끊고서 거절번호로 등록해놨네요.
핸드폰 번호가 뜨길래 안심했더만
이젠 대출사기꾼들도 머리를 쓰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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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문자로는 많이 받았지만
전화까지는
정말 어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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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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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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