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먹이다가 깜짝 놀랬어요
아랫니 2개 나고 , 윗니 2개에 양쪽으로 윗니는 총 4개가 나는 셈이죠..
이가 나서 이젠 마구 물어요...
얼마나 세개 무는지
순간 눈물이 찔끔
저도 모르게 소리를 빽 질렀네요..
이놈의 녀석...
이러다가 피나겠어요.ㅎㅎ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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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먹이다가 깜짝 놀랬어요
아랫니 2개 나고 , 윗니 2개에 양쪽으로 윗니는 총 4개가 나는 셈이죠..
이가 나서 이젠 마구 물어요...
얼마나 세개 무는지
순간 눈물이 찔끔
저도 모르게 소리를 빽 질렀네요..
이놈의 녀석...
이러다가 피나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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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021 |
점심은....아이들 방금 먹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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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26 | 1350 | |||||||
| 29020 |
아이셋과 집안에만 있으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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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26 | 1319 | |||||||
| 29019 |
점심은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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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6 | 1295 | |||||||
| 29018 |
아이들 손발이 너무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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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 | 2011-01-26 | 1297 | |||||||
| 29017 |
정말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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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 | 2011-01-26 | 1233 | |||||||
| 29016 |
여전히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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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26 | 1289 | |||||||
| 29015 |
점심은 맛나게 드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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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26 | 1318 | |||||||
| 29014 |
대출광고도 이젠 전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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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6 | 1391 | |||||||
| 29013 |
미즈맘님들은 설날때 부모님 선물 어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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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맘 | 2011-01-26 | 1334 | |||||||
| 29012 |
울아들 동생을 많이 기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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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리 | 2011-01-26 | 1260 | |||||||
| 29011 |
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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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6 | 1307 | |||||||
| 29010 |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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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 | 2011-01-26 | 1262 | |||||||
| 29009 |
축구 너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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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 Tre.. | 2011-01-26 | 1263 | |||||||
| 29008 |
이제 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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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 2011-01-26 | 1082 | |||||||
| 29007 |
조용조용...조용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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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26 | 1235 | |||||||
| 29006 |
늦은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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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26 | 1654 | |||||||
| 29005 |
이제야 잘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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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 2011-01-26 | 1349 | |||||||
| 29004 |
오늘 축구 보다가..너무 늦은 시간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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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 2011-01-26 | 1463 | |||||||
| 29003 |
ㅇ ㅏ...축구 졋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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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26 | 1270 | |||||||
| 29002 |
아...축구 너무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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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 2011-01-26 | 1333 | |||||||
| 29001 |
무승부 연장전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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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6 | 1387 | |||||||
| 29000 |
이길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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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 | 2011-01-25 | 1242 | |||||||
| 28999 |
말썽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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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5 | 1129 | |||||||
| 28998 |
오늘도 다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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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5 | 1592 | |||||||
| 28997 |
축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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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 2011-01-25 | 1323 | |||||||
| 28996 |
정말 아까운 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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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 | 2011-01-25 | 1306 | |||||||
| 289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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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5 | 1953 | |||||||
| 28994 |
입이 심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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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 2011-01-25 | 1232 | |||||||
| 28993 |
p 골들슈레드피자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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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5 | 1957 | |||||||
| 28992 |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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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 | 2011-01-25 | 1262 | |||||||
| 28991 |
이 늦은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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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 | 2011-01-25 | 1252 | |||||||
주주마미
그럴때 정말 아프죠
저도 작은아이 두돌 가까이까지 모유수유했거든요
첨엔 이나기 시작하면서 근질거리니까
조금씩 물더니만,,아프다고 하는 엄마를 보면서 재밌다고 물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아이가 물때는 꾹 참으시고 표현하지 마세요.물론 엄청 아프지만요
답글
ㅁ궁화
아기가 엄마 젖꼭지를 질근질근.......
에고~~
얼마나 신통 하겟어요
하면서...아프지요~~ㅎㅎㅎ
아고 이쁘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