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놀아주는게 너무 힘드네요
원래는 당연한건데
왜그리..힘들게 느껴지는지 모르겟어요
요즘들어 그런생각이 많이 들어요
저 요즘 약간 우울증인가봐요..ㅠㅠ
요즘들어 아주 사소한일에도
화를 잘내고...소리 지르고
아이들한테 밤에 잘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자꾸 반복이 돼는 삶을 사네요.ㅠ.ㅠ
어찌해야 좋을지 막막하네요
| 아이와 놀아주는게 너무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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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놀아주는게 너무 힘드네요
원래는 당연한건데
왜그리..힘들게 느껴지는지 모르겟어요
요즘들어 그런생각이 많이 들어요
저 요즘 약간 우울증인가봐요..ㅠㅠ
요즘들어 아주 사소한일에도
화를 잘내고...소리 지르고
아이들한테 밤에 잘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자꾸 반복이 돼는 삶을 사네요.ㅠ.ㅠ
어찌해야 좋을지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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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춥기는 무지 추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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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 2011-01-25 | 11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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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응원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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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 2011-01-25 | 1233 | |||||||
| 28988 |
축구 보시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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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 | 2011-01-25 | 1119 | |||||||
| 28987 |
돌잔치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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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 | 2011-01-25 | 1106 | |||||||
| 28986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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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5 | 10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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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썰매 시켯는데 아직 안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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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 2011-01-25 | 10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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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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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 2011-01-25 | 1007 | |||||||
| 28983 |
다들 지금 축구 보시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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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25 | 1148 | |||||||
| 28982 |
춥당춥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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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준맘 | 2011-01-25 | 1079 | |||||||
| 28981 | 아기 목욕 | 송송이 | 2011-01-25 | 1015 | |||||||
| 289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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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 | 2011-01-25 | 10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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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다들 맛나게 드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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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 | 2011-01-25 | 1201 | |||||||
| 28978 | 대한민국 vs 일본 준결승 | 송송이 | 2011-01-25 | 1285 | |||||||
| 28977 |
오늘도 역시 춥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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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 | 2011-01-25 | 1195 | |||||||
| 28976 |
축구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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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25 | 1258 | |||||||
| 28975 |
아이가 종일 우는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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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25 | 1079 | |||||||
| 28974 | 조기랑, 떡국한사발 | 송송이 | 2011-01-25 | 1195 | |||||||
| 28973 |
아~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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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5 | 1276 | |||||||
| 28972 | 저녁은 드셨어요? | 송송이 | 2011-01-25 | 1204 | |||||||
| 28971 |
부루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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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5 | 1412 | |||||||
| 28970 |
종일 티비만 보고 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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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1-01-25 | 1310 | |||||||
| 28969 |
오늘저녁 첫방송되는 큐티비 선수의 아내-박한이 선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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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남꼬 | 2011-01-25 | 33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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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회식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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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5 | 13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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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티콘 당첨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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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 2011-01-25 | 11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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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경매액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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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맘 | 2011-01-25 | 12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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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받기 싫은 선물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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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01-25 | 1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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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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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슈,쭈.. | 2011-01-25 | 11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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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트콘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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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5 | 12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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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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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5 | 11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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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에 첫 피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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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5 | 16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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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잘듯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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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 2011-01-25 | 1157 | |||||||
하랑천사
전 아직 아기를 키워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다들 같은 행동을 반복하니깐 조금씩 그럴때가 있나보더라구요..
그래도 아기의 이쁜 미소를 보면서 조금씩 이겨내시길바랍니다.
답글
하랑천사
취미 생활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걸로다가..
그러면 아기한테 덜 화풀이를 할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