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동생이 놀러와서 점심을 차려주는데요..
소고기, 돼지고기 먹고 싶다며 노래를 부르길래
결국 소고기, 돼지고기 동시에 반찬을 했어요..
다른 반찬은 쳐다보지도 않고 오로지 고기랑만 먹는 아이..
남들이 보면 몇일 굶은 줄 알겠더라구요^^;
그래도 고기먹고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어요 ^^
| 돼지고기, 소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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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동생이 놀러와서 점심을 차려주는데요..
소고기, 돼지고기 먹고 싶다며 노래를 부르길래
결국 소고기, 돼지고기 동시에 반찬을 했어요..
다른 반찬은 쳐다보지도 않고 오로지 고기랑만 먹는 아이..
남들이 보면 몇일 굶은 줄 알겠더라구요^^;
그래도 고기먹고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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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냐 | 2011-01-25 | 13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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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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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아이들은 평소 안 먹다가도 누가 오면 경쟁심이 생기는지
더 잘 먹는거 같아요
보기 좋네요
답글
투진맘
답글
ㅁ궁화
옛부터...
고기도 먹어본 넘이 먹는다란 있듯이...
사촌동생 고기를 좋아 하나 봅니다
고기 좋아하는 사람에겐 고기를 줘야 잘 먹엇다 하겠죠
답글
독도맘
답글
bit510
우리딸도 어제 고기먹으면 아픈게 나을거 같다고 해서 고기먹으러 갔다왓습니다.
고기좋아하는 사람은 먹고 싶을때 꼭 먹어야 하는것 같아요
답글
하랑천사
자연
답글
하랑천사
새초롬
고기 좋아하는 사람은 고기반찬 없는밥상을 무척 섭해해요
우리집 1인이 그래요
늘 코기코기~~~~~~~~~그래도 잘먹는것이 안먹는것보다 나은것 같아서
고기넣고 국끓이고 고기볶고...고기넣은 잡채하고...장조림도 내놓고...
잘 먹는 동생보면서 흐믓한 미소지으신 느낌이 확 나는데요.
답글
하랑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