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보험료 정리하는동안
아들 옆에서 조용하길래 놀때 얼렁해야지 하고 봤더니
헐~~
얼굴이 바둑판이 되었어요
볼펜으로 얼굴에 열십자로 쫙쫙~~
어째요
첨에는 왠 머리카락이 이렇게 묻었지?하며 띄어 주려 했는데
안 떨어지길래 봤더니
볼펜으로 그렸네요
어째요, 지워 지지도 않는데
암튼 말썽쟁이네요
| 얼굴에 그림 그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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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보험료 정리하는동안
아들 옆에서 조용하길래 놀때 얼렁해야지 하고 봤더니
헐~~
얼굴이 바둑판이 되었어요
볼펜으로 얼굴에 열십자로 쫙쫙~~
어째요
첨에는 왠 머리카락이 이렇게 묻었지?하며 띄어 주려 했는데
안 떨어지길래 봤더니
볼펜으로 그렸네요
어째요, 지워 지지도 않는데
암튼 말썽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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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드림하이 광팬됐음.+_+ 뚜레쥬르협찬인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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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냐 | 2011-01-25 | 1375 | |||||||
| 28958 |
큰형부가 치매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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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5 | 1260 | |||||||
| 28957 |
신묘년맞이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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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이 | 2011-01-25 | 2050 | |||||||
| 28956 |
백남준 아트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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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맘 | 2011-01-25 | 1238 | |||||||
| 28955 |
햇빛은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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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 | 2011-01-25 | 1587 | |||||||
| 28954 |
돼지고기, 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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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 | 2011-01-25 | 1355 | |||||||
| 28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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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5 | 1540 | |||||||
| 28952 |
환기시키고 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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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5 | 1225 | |||||||
| 28951 |
127시간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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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윤실 | 2011-01-25 | 1342 | |||||||
| 28950 |
무식한 시댁.. 마음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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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맘 | 2011-01-25 | 1799 | |||||||
| 28949 |
아줌마는 설이 싫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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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리 | 2011-01-25 | 1049 | |||||||
| 28948 |
즐거운 화요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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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 Tre.. | 2011-01-25 | 1487 | |||||||
| 28947 |
머리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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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5 | 1125 | |||||||
| 28946 |
경매 못하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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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 | 2011-01-25 | 1631 | |||||||
| 28945 |
아침을 즉석카레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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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5 | 1259 | |||||||
| 28944 |
내 최초의 요리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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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열매.. | 2011-01-25 | 1207 | |||||||
| 28943 |
100원 경매, 갈수록 치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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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 2011-01-25 | 2106 | |||||||
| 28942 |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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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랑 | 2011-01-25 | 1284 | |||||||
| 28941 |
핸드백 하나 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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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5 | 1070 | |||||||
| 28940 |
물가 전쟁...생필품값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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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01-25 | 1092 | |||||||
| 28939 |
어제보다 더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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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01-25 | 1215 | |||||||
| 28938 |
다들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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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 | 2011-01-25 | 1262 | |||||||
| 28937 |
현빈 나오는 택시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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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 2011-01-25 | 1245 | |||||||
| 28936 |
달걀 삶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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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 | 2011-01-25 | 1279 | |||||||
| 28935 |
정말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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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 | 2011-01-25 | 1192 | |||||||
| 28934 |
드디어 아빠가 매를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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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4 | 12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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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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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4 | 11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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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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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 2011-01-24 | 11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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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신청 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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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 2011-01-24 | 1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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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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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 2011-01-24 | 11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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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낙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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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 2011-01-24 | 1405 | |||||||
쭈니맘
답글
송송이
달달해
머리카락인줄 알았다는말에 빵 터졌답니다....
답글
송송이
ㅋㅋ
정말 머리카락처럼 주르륵 그렸지 뭐에요
bit510
답글
송송이
이제 아빠오면 먼저 선수 쳐야 겠어요
아빠 조사자료 하다가 이렇게 되었다고..ㅎㅎ
자연
ㅎㅎ상상해도 웃음이 나네요^^
답글
송송이
자연
우리아이들도 어린이 때는 자주자주 있었어요^^
지금 아이들 커서 이런일에서 웃은일 없어졌네요^^
주주마미
ㅎㅎㅎㅎ
한참 그럴때가 있어요.
저희 애들도 애기때 그랬답니다
작은 아들은 항상 자기 다리에다가
볼펜으로 그림?을 그렸다죠~,ㅠㅠ
답글
송송이
ㅋㅋ
아이들이 한때 다 겪는 과정중에 하나겠죠?
하랑천사
답글
송송이
한때겠죠?
남자아이라 여자아이들보다 더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