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즉석카레밥으로,,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1-25 10:07

조회수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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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불량엄마노릇을 했답니다 ㅎㅎ

작은아이 유치원 보내놓고 들어와서

큰애랑 그냥 즉석카레 사다가 비벼먹고 땡쳤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작은 아이는 미역국에 밥이랑 해서 먹여보냈는데..

울 큰녀석은 저 먹으려던 카레밥을 보고선

달려들어서

결국 같이 카레밥으로 한끼 먹었답니다,

편하긴 하네요..

설겆이 감도 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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