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빠가 아이들에게 매를 대네요.
종이 오리고 치우라 했는데
정리정돈 안 한다고 큰아이와 작은 아이 모두 매 맞았어요
작은 녀석이 더 많이 맞았는데
작은 녀석은 눈물 그치고 코 풀고 있고
큰 녀석은 주저 앉아 흐느끼고 있네요.
흠;;
아빠가 아이들이라면 입에 넣었던 것도 꺼내주는데
이렇게 한번씩 화가 나면 눈물이 쏙 빠지게 혼내내요.
옆에서 말리면 더 혼나서 전 조용히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
| 드디어 아빠가 매를 들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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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빠가 아이들에게 매를 대네요.
종이 오리고 치우라 했는데
정리정돈 안 한다고 큰아이와 작은 아이 모두 매 맞았어요
작은 녀석이 더 많이 맞았는데
작은 녀석은 눈물 그치고 코 풀고 있고
큰 녀석은 주저 앉아 흐느끼고 있네요.
흠;;
아빠가 아이들이라면 입에 넣었던 것도 꺼내주는데
이렇게 한번씩 화가 나면 눈물이 쏙 빠지게 혼내내요.
옆에서 말리면 더 혼나서 전 조용히 컴퓨터 앞에 앉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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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드림하이 광팬됐음.+_+ 뚜레쥬르협찬인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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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냐 | 2011-01-25 | 13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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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형부가 치매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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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5 | 12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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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묘년맞이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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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이 | 2011-01-25 | 2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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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아트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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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맘 | 2011-01-25 | 12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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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은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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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 | 2011-01-25 | 15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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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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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 | 2011-01-25 | 13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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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그림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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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5 | 15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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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시키고 나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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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5 | 12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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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시간을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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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윤실 | 2011-01-25 | 13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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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시댁.. 마음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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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맘 | 2011-01-25 | 17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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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는 설이 싫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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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오리 | 2011-01-25 | 10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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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화요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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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 Tre.. | 2011-01-25 | 14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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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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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 2011-01-25 | 1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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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못하겠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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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 | 2011-01-25 | 16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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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즉석카레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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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5 | 12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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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초의 요리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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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열매.. | 2011-01-25 | 1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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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원 경매, 갈수록 치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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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 2011-01-25 | 2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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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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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랑 | 2011-01-25 | 12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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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백 하나 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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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1-01-25 | 10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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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전쟁...생필품값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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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01-25 | 10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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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더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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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1-01-25 | 12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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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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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 | 2011-01-25 | 12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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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나오는 택시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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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 2011-01-25 | 12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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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삶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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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천사.. | 2011-01-25 | 12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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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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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낙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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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진맘 | 2011-01-24 | 1404 | |||||||
주주마미
저희 신랑도 그래요.
늘 다정하고 아이들하고 잘 놀아주고 따뜻한 아빠지만
한번 혼낼때는 눈물콧물 다 빼게 혼내거든요
신랑이 애들 혼낼때는 저도 모른척~한답니다
부모중 한명이 무섭게 훈육할땐
다른 한명은 따뜻하게 보듬어주는게 좋다더라구요
답글
송송이
여아라 혹시라도 상처 받지 않을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엄마가 혼내는거랑 아빠가 혼내는 거랑 또 다르잖아요
하랑천사
답글
송송이
그렇긴 하지만
그러다가 아빠와 거리가 생길까 염려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