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랑만 집에 있답니다
2시 반이면 유치원마치고 오는 울 작은 아드님..
지금 컴퓨터로
파워레인저 정글포스를 보고 있네요
아들이 컴퓨터 차지하고 있길래
저는 노트북을 꺼내서 미즈에 들어왔어요
심심하기도 하고 ㅎㅎㅎㅎ
좀 있다가부턴 울 아들내미랑 받아쓰기 공부나 하려구요
잠시 자유시간이죠
큰애는 수학학원을 다니거든요
이따가 5시쯤이면 오겠네요
수학이 너무 딸리길래 학원보내놨더니
확실히 실력?이 늘더라구요.
아~이래서 아이들을 학원보내는구나~~싶어요
학원도 예비 4학년되서야 첨 다니게 된 터라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아이가 잘 적응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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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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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맘
주부가 더 바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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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두아이 엄마
할일이 많쵸
방학이지만 그동안 조금 미진했던 부분도
채워주고
예습 복습 학습능력도 보살펴야 하고
정말 엄마 할일이 태산입니다.......
행복한 두아들과 신나는 하루 되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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