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이네 10 여전 인터넷을 놀이 삼아 신나게 놀았지
기억이나 날까? 향기방에 창포네~
우리 더러더러 이따끔 만난자도 그해가 언제였던가?
초등학교 4학년이던가 아들이 벌서 대학에 갔다구? 세월은 말도 없이 잘도 갔구려.
나는 장수로 귀촌하였다네 여하간 누구에게 전해지든 창포에게
전화한통 때려주길 바라네~ 010-2650-3355
누봉이를 찾아주시는분 남덕유산 자락 해발 655미터 청정지역 햇볕 바람 공기 구름
어느것 하나 아름답지 않은것이 없는 아름다운 명덕리에 아붕가에 안주인 창포입니다
한여름에도 손이 시려운 계곡에서 스트레스 푸시는 방법으로
밀린 이불빨래 싸들고 오셔서 훠이 훠이~빠실 수있는 빨래터를 제공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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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장수로 귀촌.....
여름에도 손이 시린 계곡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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