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맘

글쓴이 쩡맘

등록일 2011-01-22 23:52

조회수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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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친구딸래미가 와서

선물받은 립스틱을 손으로 다 후벼파고 갓습니다

잠깐 한눈을 파는 사이에 ,,,

친구는 미안해하고 남의 아이라 뭐라고도 못하고

정말로 속상햇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친구한테 물어달라고 할수도 없고 작은 놈을 때릴수도 없고

제 맘만 아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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