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랑이 모처럼 외박?하는 날이에요
ㅎㅎㅎㅎ
외박이라고 하니까 좀 이상하긴 하네요
이달 초에 신랑친구가 결혼식을 했는데
오늘 집들이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성으로 올라갔답니다
오늘 하룻밤 자고 내일 내려온대서 그러라고 했지요~
청주 사는 친구 한명이랑 같이
한 차 타고 올라갔어요.
뭐~내일 오후에나 내려오겠죠~
신랑없으니까 너무 편하고 좋으네요~ㅋㅋㅋㅋㅋ
아이 둘 낳고 나니 이렇게 변하더라구요.
전엔 신랑만 기다리고 막 그랬는데...
둘째 낳고나서부터는
그냥 신랑이 집에 늦게 오거나 없는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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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ㅋㅋㅋ~~
집안일에 지치는 주부들이라서...
우선 할일이 줄어 드니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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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맘
가끔은 신랑없이 혼자 있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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