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외박중~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1-01-22 21:52

조회수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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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랑이 모처럼 외박?하는 날이에요

ㅎㅎㅎㅎ

외박이라고 하니까 좀 이상하긴 하네요

이달 초에 신랑친구가 결혼식을 했는데

오늘 집들이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안성으로 올라갔답니다

오늘 하룻밤 자고 내일 내려온대서 그러라고 했지요~

청주 사는 친구 한명이랑 같이

한 차 타고 올라갔어요.

뭐~내일 오후에나 내려오겠죠~

신랑없으니까 너무 편하고 좋으네요~ㅋㅋㅋㅋㅋ

아이 둘 낳고 나니 이렇게 변하더라구요.

전엔 신랑만 기다리고 막 그랬는데...

둘째 낳고나서부터는

그냥 신랑이 집에 늦게 오거나 없는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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