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학기가 끝날때마다 선생님을 따로 찾아뵙고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작은 선물을 매년 해 오고 있습니다.
학기중에는 일절 선물을 하지 않았고, 스승의 날이면 아이들이
직접 만든 카드나 꽃을 보내도록 했습니다.
아이들 학교 보내면서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표현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이런 방법을 택했는데....
많게는 3만원 적게는 1만원 정도로 준비를 해서 찾아뵈었는데...
매년 어떤것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선물을 선택할때에는 비싸지 않고 정성이 들어간 것, 받는 사람이 꼭 필요한것, 평소에도 많이 받아서
쌓이지 않는 것, 집에서 직접 만들 수 있는것도 괜찮을 것 같구요....
혹시 좋은 방법 없을까요?
미즈맘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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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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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떡도 괜찮을거 같아요
출출할때 하나씩 드실수있게
답글
분꽃
작은 정성이 들어 있는 선물이면
돈과 관계 없죠..
집에서 만드실수 있는것 혹시 쿠키 나 빵 같은것은 어떠신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