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초등예비소집일이네요.
10시까지라서 아직 여유시간이지요~!
큰애때는 정말 두근두근 막 설레이고 떨렸거든요
그런데
둘째는 이제 그런것도 없더라구요
다만 아이가 잘 적응할까 그거 하나만 걱정이네요
그냥 큰애랑만 다녀올까 했더니
작은녀석 아주 아침부터 난리부르스더라구요
ㅠㅠ
자기가 학교가는 건데 왜 자기만 빼놓냐고요
ㅎㅎㅎㅎㅎ
그래서 유치원에 좀 늦겠다고 전화드렸다죠.
학교 간김에 화장실같은데랑 교실 같은데
미리 보여줘야겠어요.
그나저나 그냥 민낯으로 갈꺼라..ㅎㅎㅎ
그냥 모자 하나 푹 눌러쓰고 다녀오려구요.
5분도 채 안걸리는 거에 화장까지 하기는 좀 그래서요.
화장은 하는것보다 지우는게 더 귀찮여서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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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둘째아이 손잡고 학교로...
요즈음 아이들 적응 걱정 마시고..
화장하고 이쁘게 하고 다녀오새요....
답글
구름이
답글
ㅁ궁화
둘째 아이 학교에 들어 가는군요
축하해요~~~
그래요...
첫아이 학부모 될때 아마 모든 엄마들이 그리 느꼇을꺼예요
겨울엔 모자 쓰고...춥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 다녀와요
젊은 엄마라 간단하게 입어도 이쁠꺼예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