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11시가 넘었는데 두 녀석이
안방에 문을 꼭 닫아놓고 둘고 뛰더라구요..
그러지 마라 하고 막둥이 기저귀 갈아주는데...
인터폰이 울리더라구요
큰 녀석이 여보세요~~~하더니
예~~
예~~
예~~
하더니 끝더라구요
누구야? 물었더니 경비 아저씨인데요.
뛰지 말래요, 하네요
이녀석들 정말... 첨이네요...
이렇게 전화온건...앞으로 조심해야 겠어요
| 관리실에서 전화.. |
|---|
밤11시가 넘었는데 두 녀석이
안방에 문을 꼭 닫아놓고 둘고 뛰더라구요..
그러지 마라 하고 막둥이 기저귀 갈아주는데...
인터폰이 울리더라구요
큰 녀석이 여보세요~~~하더니
예~~
예~~
예~~
하더니 끝더라구요
누구야? 물었더니 경비 아저씨인데요.
뛰지 말래요, 하네요
이녀석들 정말... 첨이네요...
이렇게 전화온건...앞으로 조심해야 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8777 |
경매하려고..기다리다
|
유림맘 | 2011-01-20 | 1290 | |||||||
| 28776 |
경매 하려고 왔는데
|
가은 | 2011-01-20 | 1271 | |||||||
| 28775 |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
미니 | 2011-01-20 | 1145 | |||||||
| 28774 |
오늘또
|
쩡맘 | 2011-01-20 | 1305 | |||||||
| 28773 |
장지
|
유림맘 | 2011-01-20 | 1216 | |||||||
| 28772 |
오늘 유난히 추운것 같아요
|
형준맘 | 2011-01-20 | 1220 | |||||||
| 28771 |
여권 만들러 갔다가
|
투진맘 | 2011-01-20 | 1308 | |||||||
| 28770 |
오늘 갑자기.....
|
이겨울님.. | 2011-01-20 | 1543 | |||||||
| 28769 |
지하철 담배담(흡연남) 보셨나여 ........
|
오구리.. | 2011-01-20 | 3449 | |||||||
| 28768 |
똥꼬에 참기름 바르고
|
송송이 | 2011-01-20 | 3680 | |||||||
| 28767 |
에고 허리야
|
송송이 | 2011-01-20 | 1527 | |||||||
| 28766 |
어디 라식수술 믿을만한 병원 없나요?
|
노남꼬 | 2011-01-20 | 1487 | |||||||
| 28765 |
한잔에 차 ~
|
분꽃 | 2011-01-20 | 1615 | |||||||
| 28764 |
아이들 선생님께 드리는 선물은 뭐가 좋을까요?
|
정현숙 | 2011-01-20 | 1688 | |||||||
| 28763 |
믹스커피 3개에 100원
|
주주마미.. | 2011-01-20 | 1598 | |||||||
| 28762 |
시어머니의 아들
|
여름열매.. | 2011-01-20 | 2914 | |||||||
| 28761 |
동사무소 가다가 되돌아왔어요
|
주주마미.. | 2011-01-20 | 1453 | |||||||
| 28760 |
세탁소 오픈
|
송송이 | 2011-01-20 | 1616 | |||||||
| 28759 |
즐거운 하루
|
Pine Tre.. | 2011-01-20 | 1354 | |||||||
| 28758 |
만두 만들려고요
|
송송이 | 2011-01-20 | 1468 | |||||||
| 28757 |
공감글 올리신 분들은 정말 행복하신 분들이네요~행복하세요^^
|
hallique.. | 2011-01-19 | 1411 | |||||||
| 28756 |
오늘 친정가요^^
|
토오리 | 2011-01-20 | 1204 | |||||||
| 28755 |
대한 추위...
|
ㅁ궁화 | 2011-01-20 | 1308 | |||||||
| 28754 |
둘째아이 초등예비소집일이에요
|
주주마미.. | 2011-01-20 | 1767 | |||||||
| 28753 |
다이어트 해야하는뎅~~
|
하랑천사.. | 2011-01-20 | 1203 | |||||||
| 28752 |
두통
|
유림맘 | 2011-01-20 | 1216 | |||||||
| 28751 |
지금들어왓어요
|
유림맘 | 2011-01-20 | 1165 | |||||||
| 28750 |
감자가루
|
송송이 | 2011-01-20 | 1335 | |||||||
| 28749 |
구제역의 시초..
|
하랑천사.. | 2011-01-20 | 1147 | |||||||
| 28748 |
배가고파
|
쩡맘 | 2011-01-20 | 1147 | |||||||
| 28747 |
|
송송이 | 2011-01-19 | 1225 | |||||||
달달해
저도 가끔 애들이 뛰어서 아래층에 올라온적이 두어번있네요....
그것처럼 민망한 일이 없죠?
저희 위층도 뛰는데 저는 아이키우는 입장이다보니 참게 되는데 어쩔때는 세상이 너무 야박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낮에는 그나마 괜찮은데 밤에 쿵쿵거리면 신경이 쓰이는건 사실입니다....
다행히 우리애들은 9시면 잠자리에 들기때문에 그건 괜찮습니다....
답글
ㅁ궁화
에구~~~
다른집 잠자는 시간...ㅋㅋㅋ
아이들은 잠은 안 오고....ㅋㅋㅋ
답글
송송이
할머니네 집은 주택이라 뛰어도 되지만
집에서도 뛰어도 된다 생각한 모양입니다.
주주마미
요샌 층간소음땜에 다 민감하더라구요
저도 아들만 둘이라 ㅠㅠ
다행히 저희 애들은 늦어도 9시 반이면 잠들어서..
아래층 사는 분들이 어르신들이라 더 신경쓰이네요.
답글
송송이
정말 빨리 자네요.
저희 아이들은 왜? 그리도 잠이 없는지
걱정이네요
하랑천사
요즘은.. 너무 삭막하네요.. ㅡㅡ;
답글
송송이
예전같지 않아요.
5분도 안 떠들고 잠깐 뛰는거 혼냈는데
그사이 관리실로 인터폰 한 모양입니다.
정말 대단한 아랫층..
쩡맘
답글
송송이
자기네 아이들 공부하는데 방해 된다는게 이유랍니다.
이론 시골 인심도 수도권 못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