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을 이용하지 않고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데려오기를 월요일 부터 금요일 까지 합니다.
구립 어린이집이라 차량운행을 안 합니다.
그래서 아침에는 출근하는 길 남편이 데려다주고
데려올 때는 제 담당입니다.
날씨가 추우니 집에 있다가
나가려니 몸이 움추려드네요.
만약 아이가 없다면 이런날 밖에도 안나가고
집에만 있을 것입니다.
아들이 제 트레이너가 되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집에서 나온 아들은
오늘도 제 손을 잡고 조잘조잘 이야기하며
귀염을 떨 것 같습니다.
요즘 아이들 감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엄마들도 마찬가지구요...
추운날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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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열매
네 이제 이틀다니면 방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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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오~~정말 힘드시겠어요
전 앞에 마중 나가는 것도 추워서 힘든데..
아직도 2일이나 남았네요
추운데 옷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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