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

글쓴이 여름열매

등록일 2011-01-19 11:31

조회수 1,16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국민연금카페에서 글쓰면서 만난 분이 계십니다.

개인적으로 기분 좋은 일이 있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글 말미에 축하의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께

제 마음대로 정한 순서의 주인공에게

제 마음대로 정한 작은 선물을 보내드리겠노라 했답니다.

많은 댓글들이 쭉 달렸지요.

개인적으로 작은 이벤트를 연 주인공이 된 기분으로

댓글을 읽으면서 이미 제 마음속으로 정한 일곱번째의

댓글로 선정되신 [이뽀]님께 작은 선물을 준비하여 택배로 보내드렸답니다.

그랬더니 오늘 이분한테 택배가 왔네요.

저는 속으로 적지 않게 당황했더랬습니다.

제가 보낸 선물이 맘에 들지 않아 반납했나하고...

그도 그럴것이 택배 박스가 제가 보낸 그대로 같은 박스였기 때문이었죠.

그런데 왠걸,...

이뽀님께서는 작년 가을 내 손수 모아 다듬고 깨끗히 씻어 말린

은행과 함께 참숯가마에서 직접 구은 소금을 선물로 보내주셨네요.

생각지도 못한 답례의 선물에 아침부터 감격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8746   라면 먹고 싶다고 4 루2011-01-191091
28745   지금 들어왔네요 4 루2011-01-191027
28744   불쌍한 소들 4 송송이2011-01-191147
28743   오늘 경매 제품 6 투진맘 2011-01-191178
28742   아파트 부럽네요 5 투진맘 2011-01-191122
28741   아이가 엄마엄마를 하네요 4 이겨울님..2011-01-191187
28740   반가워요 3 태호2011-01-191295
28739   밥먹은게 소화가 4 민이2011-01-191092
28738   다들 저녁은 2 가은2011-01-191151
28737   무지 피곤하네요 3 형준맘2011-01-191179
28736   당돌한 아들 2 여름열매..2011-01-191176
28735   오리 고기`~^^ 3 형준맘2011-01-191352
28734   튜릭아트 보고와서.. 2 30맞이2011-01-19995
28733   내일 만두 만들려고요 2 송송이2011-01-191176
28732   지금 들어왔어요 송송이2011-01-191524
28731   경매 당첨 축하글 3 투진맘 2011-01-191089
    저는^^ 1 이겨울님..2011-01-19988
    아마도... 2 여름열매..2011-01-19995
28730   후딱 장보고 와야겟네요.. 4 토오리2011-01-191225
28729   어린이집 간 아들 데려오기 2 여름열매..2011-01-191467
28728   노트북 1 주주마미..2011-01-191236
28727   반찬투정 2 쩡맘2011-01-191321
28726   외출준비중 1 유림맘2011-01-191125
28725   밤비니에서 만삭촬영했어요^^ 2 심은희2011-01-191283
    우와..너무이뻐요~~^^ 이겨울님..2011-01-191051
    요즘은... 여름열매..2011-01-19953
28724   영어교육박람회`~가러 2 이겨울님..2011-01-191533
28723   이번엔 '지하철 폭언남' 5 오구리&#..2011-01-191494
    우와 무섭네요 이겨울님..2011-01-191059
28722   감동 4 여름열매..2011-01-191166
    아직은 세상이 살만한것 같아요`~^^ 1 이겨울님..2011-01-19106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